[건강] 냄새만 맡아도 건강을 지킨다. 시니어들에게 좋은 3대 아로마향.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시니어들에게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거듭 강조할 필요가 없다. 몸에 좋은 비타민과 내추럴 서플먼트도 꼼꼼하게 챙겨먹어야 함은 당부해도 지나치지 않다. 여기에 하나 더 하자면 아로마 요법도 눈길을 끌만하다. 시니어에게 좋은 3대 아로마 향을 소개해본다.

 

유칼립투스 – 콜록 콜록, 기관지를 다스려보자. 

유칼립투스 아로마 요법은 기관지에 특별히 좋다고 알려져있다. 이 향은 코가 뻥 뚫리듯 시원하고 상쾌하다. 뭔가 답답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때 유칼립투스 향을 맡으면 좋다. 특별히 여기에는 염증을 막는 특성도 있어 호흡기가 약한 이들이 활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것을 이용하는 방법은 유칼립투스 아로마 캔들을 이용하는 것과 작은 수조에 유칼립투스 오일을 몇방울 떨어트려 향을 맡는 방법이 있다.

페퍼민트 –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허브 .

시원한 박하향이 특징인 페퍼민트는 아로마 요법으로 다스리면 신심을 상쾌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무엇인가 긴장감이 들 때 활용하면 좋다. 특별히 혈액을 순환시키는 효과도 있다. 하지만 몸 속 체온을 낮추는 효과도 있기에 과다하게 사용할경우 몸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자. 평소 혈압이 높은 사람들에게는 크게 권하지 않는 요법이기도 하다.

라벤더 – 편안함 잠. 불면증 해소.  

달콤하면서도 한약방 냄새가 나기도 하는 라벤더. 뭔가 우울한 마음이 들 때 사용하면 좋을 아로마 요법이다. 무엇인가로부터 화가 나거나 미워하는 마음이 생길 때 아로마 캔들을 켜두고 향을 맡으면 안정되는 효과를 볼 수 있ㄴ다. 라벤더는 특히 목욕 요법으로도 선호된다. 저혈압인 사람들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지나치게 신심의 안정을 통해 정신이 몽롱해지는 효과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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