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미주 청소년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

효사랑선교회 주최…3월10일-4월8일 마감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주최하는 미주 청소년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이 3월10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이 벌써 5회째를 맞게 되는 공모전은 “부모님과 함께 나누고 싶은 것들!”이란 주제로 다음달 8일까지 공모를 마감한다.

김영찬 목사(사진)는 “미래의 꿈인 청소년들에게 가족과 가정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란 자기 정체성을 확인하고, 진정한 행복은 가정에 있음을 배우며 바른 가치관으로 성장해 미래의 주역이 되게 하는 것이 행사의 목적”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응모대상은 ▲초등부(1-5학년), ▲중등부(6-8학년), ▲고등부(9-12학년), ▲장애우 청소년(나이, 학년 제한 없음)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글짓기는 한글, 영문 모두 가능하며, 응모분량은 글자크기 12pt-13pt로 레터 사이즈 3페이지에 해당한다. 그림은 초등부 14”×17”(S), 중고등부 18”×24”(L) 사이즈에 크레파스, 수채물감, 드로잉, 오일 페인팅 등 다양한 재료로 응모 가능하다. 또한 그림은 작품 제출시 작품 뒷면에 10줄 이내로 그림의 내용을 설명해야 하며, 이름과 학년, 이메일 그리고 집 주소를 꼭 명시해야 한다.

참가 학생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상장이 수여되며, 대상에는 최신형 노트북, 최우수상 삼성 타블렛, 우수상 안드로이드 타블렛, 장려상, 특별상 등 상품과 상장이 주어진다.

작품제출 방법은 우편이나 직접 방문 혹은 글짓기인 경우 이메일로 하면 되고, 시상은 오는 4월 22일(토) 오전 10시 플러튼장로교회(515 S. Brookhurst Rd. Fulleton)에서 있을 예정이다.

▷작품제출: 7342 Orangethorpe Ave #B113, Buena Park, CA 90621)
▷이메일: [email protected]
문의: (714)670-8004, (562)833-5520 효사랑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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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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