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게 힘이다! 세계관 전쟁

얼마전 트럼프 대통령이 새 국무장관(secretary of state)으로 지명한 전 CIA 국장인 Mike Pompeo (공화당-Kansas) 가 국무장관으로서의 자격여부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황당하게도, 인사 청문회자리에서 Mike Pompeo(마이크 폼페오)는 국무장관의 자격에 대한 질문들보다는 그의 종교적 신념에 대한 질문들을 집요하게 심문받는 자리가 되버렸습니다.

폼페이를 향하여 집요하게 심문한 주인공은 바로 뉴져지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인 Cory Booker (D-NJ) 였는데, 아래와 같은 질문들을 폼페오에게 했습니다.

부커: 당신은 “동성애가 변태(perversion)라고 믿습니까?”

폼페오: “Senator (상원의원님), 제가 정치인이었을 때, 동성애자간의 결혼을 합법화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매우 분명한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데, 저는 지금도 같은 견해를 지지합니다.”

부커: “그렇다면, 당신은 동성애자들간에 결혼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까?”

폼페오: “Senator, 저는 계속해서 그 견해를 고수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부커: “당신은 동성끼리의 섹스가 비정상적인것이라고 믿습니까? “예, 아니오”로만 대답하세요!”

라는 질문을 쉴새없이 반복하며 히스테리적으로 폼페오를 압박했습니다.

부커는 또한, 폼페오를 이슬람포비아로 확인된거처럼 질문 방향을 잡아갔는데,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그를 압박했습니다.

부커: “당신은 다른 신들에 대해 어떤생각을 갖고있나요? 특히 무슬림들을”부정적인 존재 “로 보고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맞지 않나요

폼페오: “Senator, 나의 정치기록을 보면 나는 모든종교를 가진사람들을 존경심으로 대했다는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폼페오는 또 말하기를 “이슬람교도들에게는 ISIS 테러 공격에 대해 그들이 어떻게 반응할 지에 대해 특별한 “기회”가 있기에 그들은 테러 같은 일이 일어날 때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더 나은 위치에있다”라고도 대답하며 테러로부터 미국의 안전을 지키는중요성을 얘기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부커는 폼페오가 제대로 대답할 기회를 거의 주지 않고 공격적으로 계속 폼페오의 평소 신념들을 압박했는데, 그 당시의 부커의 질문들과 그의 태도를 보면 그야말로 인사 청문회자리에 적절하지 않은 질문들로서 매우 황당스런 인신 공격과 폼페오의 신앙과 신념에 대한공격으로 압박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Family Research Council는 말하기를 부커의 심문은 “동성애를 지지하고 무슬림에 대한 지지가 마치 국회에 들어오는 기준처럼 압박을 가했는데, 그런 심문은 매우 부당하며 비미국인적이다” 라고 따갑게 지적했습니다.

백악관 대변인 Hogan Gidley도 역시 부커의 심문에 대해 말하기를 “폼페오를 난처하게 하려고 시도했지만, 그가 원하는 효과를 못가져왔다. 오희려 기독교인들을 격분하게 만들었다”라고 했습니다.

부커는 폼페오를 국무장관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동성애 청소년 자살률이 매우 높고 동성애 청소년들이 노숙자의 40%를 차지하고 동성애 학생들이 안전에 대해 두려움 때문에 학교를 결석한 것으로 보고되는 비율이 높고 또 따돌림과 폭력이 불균형적으로 높을 때에 동성애가 타락이라고 믿는 사람을 대통령 다음 4번째 높은 국무장관이 되도록 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라고요.

부커의 이런 메시지는 자신의 발등을 찍은 것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부커가 위에 말한 동성애자들의 비정상적인 lifestyle 은 기독교인들때문에 생긴것이 아니며, 이들의 이런 비정상적인(un-natural) lifestyle 이 바로 그들을 죽음으로 몰고가는 요인들이라는 수많은 심리적/의학적 자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라이프스타일을 “옳다, 정상이다” 마치 “ 동경해야할 만한 lifestyle” 로 인식시키고 그런 lifestyle 을 지지, 용납해야만 국회에 들어올 수 있는거처럼 기준을 자기맘데로 압박하는것은  참으로 비민주적이며 거의 공산주의 수준의 편협한 기준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은 국회 내에 부커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있는 정치리더들이 아직도 많으며, 성경적 결혼의 정의를 믿고 무분별한 친이슬람 정책을 거부하는 기독교인들은 국무장관이나 정치인이 돼서는 안된다고 믿고 폼페오를 심문하고 압박하는무례한 언행을 마치 Cool 한듯 주류미디아에서는 오히려 칭찬하고 있다는 점도 기독교인들은 분별할 의무가 있습입니다.

이런 생각을 가진 정치인들이야 말로 매우 편협하고 무서운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에, 앞으로 투표가 가까와오는 이때, 기독교인들은 꼭 깨어 기도하며 미국을 미국답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경적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미국의 리더로 뽑아야 할것입니다.

기도제목:

♦그리스도인들이야말로 진정으로 동성애자들을 예수님의 사랑을 가지고 그들의 악몽같은 삶의 방식으로부터 빛과 생명으로 이끌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주님앞에 교회안과 우리안에 숨은 죄를 회개할때, 우리들이 동성애자들을 품고 그들을 예수님의 빛으로 인도할 용기와 사랑을 주실줄 믿습니다.

♦미국을 이끄는 정치리더들이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찬 정치를 하는것이 아니라 다음세대의 미래와 미국의 회복을 위해 이 국가를 이끌어갈수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지난 8년간 깊이 뿌리내려진 “친동성애, 친이슬람 정책” 을 아직까지도 미전역에 강압적으로 미국안에 퍼뜨리려는 반기독교적인 정치인들이 그들의 양심을 회복하고 시민들을 기만하는 거짓의 영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By 김태오 목사, 새라김 사모-설립자 & 공동대표, Traditional Values for Next Generations(Tvnext.org) 한인대표, Christian Coalition for America

영문참조: www.foxnews.com/politics/2018/04/12/mike-pompeo-grilled-by-cory-booker-over-gay-marriage-stance-during-secretary-state-confirmation-hearing.html

www.toddstarnes.com/show/wh-christians-should-be-outraged-over-senators-religious-litmus-test

 

Tvnex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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