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한국정부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고 있는가가 의심할 정도이다.

자유한국당 윤상현의원의 말에 의하면 역대 대통령 대북 지원금 현금으로만 김영삼은 4조, 김대중은 1조5500억, 노무현은 1조6200억, 이명박은 1조9200억 현물로 그들이 민간을 통해 지원한 것까지 따진다면 헤아릴 수도 없는 어마어마한 돈이라는 것이다.

한국정부가 한국 국민은 저버리고, 북한에만 퍼주니 한국정부는 북한을 위한 정부가 아닌가싶다. 여기에 역대 대통령들이 가져다가 쓴 돈이며, 자자손손 먹고 살려고 가져다가 숨겨놓은 돈을 생각한다면 일반인들이 죽을 때까지 만져보지도 못할 돈이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돈이다.

정치하는 것들과 권력을 맛 본 것들은 배때기 부르도록 기름 끼고 살쪄가며 호화호식하며 살아가건만 가엾은 국민들은 날로날로 빗만 산더미처럼 늘어가고, 피죽도 못 먹는 신세가 되고 스스로 이생을 끊어버리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짐에도 불구하고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그들이 바로 개·돼지보다도 못한 삶을 살아가는 정권을 가졌던 자와 가진 자의 삶이 아닌가 싶다.

그러므로 한국과 한국국민들은 정권자들을 위한 나라요 북한을 먹여 살리기 위한 나라로서 지 나라가 IMF로 도산이 되어도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사사기를 보면 기드온이 나타난다. 기드온은 하나님이 정치하는 신정정치를 하기를 이스라엘에게 원하였다. 기드온이 죽자 기드온의 아들 중에 아비멜렉이 형제의 난을 일으켰다. 바로 그 형제의 난에 중요한 요소는 “민심을 동요”하였다는 것이다. 아비멜렉이 민심을 이용하여 자기의 형제 68명을 죽였다. 기드온의 막내아들만 도망갔다. 거기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기드온의 막내아들 요담이 그리심 산 꼭대기에서 외친다. 사사기 9장8절-15절에서 이르기를 “세겜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의 말을 들으시리라 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자신들 위에 왕으로 삼으려 하여 감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게 있는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 것과 나의 아름다운 열매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내 포도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위에 왕으로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고 외쳤다.

어쩌면 오늘의 문재인 정권과 똑같은지 모르겠다.

현 정권에 들어서 촛불민심 정권이라고 하지만 이성조차 감정이 앞서 분별력이 없는 불쌍한 백성들이 뽑은 좌파세력, 친북 정권을 만들어 낸 것이다. 한마디로 국민이 뽑아 세운 자기 배를 채우려는 악한자를 내쫓으니 이제는 나라를 완전히 집어 삼키려는 더 악한자가 촛불의 민심을 통해 세워지게 된 것이다. 잘못하면 촛불의 민심도 좌파세력으로 몰릴 수가 있는 상황이다. 한마디로 촛불민심을 이용하여 니라를 집어삼키려는 것이다.

한국에 태극기 부대라고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 노약자 분별력을 상실한 노약자를 이용하여 또한 정치적인 한수를 잡으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이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북한의 만행이다. 북한과 손잡아 망언을 일삼는 자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태극기 부대는 지금도 문재인 정권 퇴진운동을 벌이고 있다.

“민중은 개·돼지” 발언과 신분계급 차별화를 주장하고 부르짖어 논란을 일으켜 파면된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파면 처분을 취소해 달라고 낸 소송의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그리고 복직했다. 현정권의 좌파의 대표적 모습, 이제 한국 모든 국민은 개·돼지이며, 신분계급 차별화 가 이루어질 것이다.

문재인 정권이 초창기에 민주주의국가에서 민주주의를 삭제 후 사회주의를 삽입하려고 하다가 한나라당의 거센반발로 취소를 한 적이 있다. 한마디로 한발 물러서는 척 한것이다. 그후 이번에 대통령권한으로 완전히 개헌을 한다.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신설을 위하여 밑바탕을 다지고 있다. 이제 한국은 민주주의가 아닌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즉 공산정권을 가지고 있는 많은 나라들과 같은 모습을 취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문재인씨가 최근에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 천만원 지급한다고 문재인이 말을 했다. 3년을 일하면 3천만원을 준고 단언을 한 것이다. 한마디로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의 시작 절차를 이렇게 밟는 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고, 오늘날 부정의 정권인 박근혜와 이명박에 대한 뉴스로 대한민국 국민의 귀와 눈을 멀게한 후 가속도로 개헌을 이루려는 속셈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추악하고 더럽고 한심스러운 정권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대한민국국민이 참으로 불쌍하다. 왜 대한민국국민이 개, 돼지 취급을 받아야 하는가? 옛날처럼 왜 신분제도를 부활해서 계급제의 삶을 살아가야만하는가?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사회주의를 앞세우는 문재인은 문제가 아닐 수가 없다. 속속히 좌파세력들이 등장하고, 속속들이 빨갱이들이 고개를 쳐들 것이고, 이젠 북한에서 마음대로 들락거릴 것이다. 참으로 마음이 아프고 답답하고 한숨만 나온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들이나 종교계에서는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다. 배고프고 괴로운 사람은 배고픔을 채우려고 그렇다. 그러나 뱃대기불러 기름낀 목사들이나 종교계 종사자들은 엘리제사장과 같이 비대해져서 무엇이 잘못되고 무엇이 옳은지를 분간하지 못하는 존재로 추락하고 지들만 잘 먹고 잘살면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목사들이나 이러한 문재인 정권이나 무엇이 다를까?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돈을 집어 삼키는 목사나 종교에 종사하는 파렴치한 것들이나 대한민국국민들의 선량한 촛불민심을 이용하여 적화통일이라면 문제가 되니 사회주의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불쌍한 백성들 촛불민심을 통하여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없애려는 추잡한 정권이나 무엇이 다를까? 하나님의 징계가 아비멜렉과 세겜에게 내린 것처럼 문재인과 그 집안과 그 정권을 가지고 휘두르는 자들과 어리석은 자들에게 임한다면 어찌할 것인가?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

편집국

시니어 타임즈는 미주 한인 최초 온라인 시니어 전문 매거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