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의 승리, 우리은행 “인공기달력” 결국 꼬리내려

우리은행앞 “인공기 달력” 규탄 마무리 집회가 열렸다.

2018년 1월4일 우리은행 인공기 달력 규탄 집회를 시작한 이래로 약 9개월에 걸친 인공기 달력 제작, 유포한 부분에 대하여 규탄 집회를 이어 왔다.

우리은행 규탄 하면서 인공기 달력, 김정은 화형식을 진행했다. 이때 평창 올림픽과 관련하여 문재인 정권이 북한의 눈치를 보기 위하여 인공기 달력 화형식을 막고자 대규모 경찰을 투입하여 애국 집회 자유를 막고 정치 탄압을 하였다.

이런 모습은 2번에 걸쳐 외신에 보도 되고 유튜브를 통해서 전국 방방곡곡 전 세계로 퍼져 나가 문재인 정권의 친북, 태극기를 탄압하는 문재인 정권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났고 여론을 악화 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우리은행의 고압적인 태도를 꾸짖기 위해 행장집 앞에 집회 신고를 내고 난장 집회를 이어가기도 했다. 주식회사가 정치에 개입하면 국민들로부터 호되게 질책을 받는 것은 물론 예금 인출하는 사태까지 이어지기도 하였다.

우리은행은 20년 넘게 진행해오던 은행 미술대회를 무기한 연장하게 하였다. 주식회사가 특정 정치에 휘말리면 국민들로부터 혼난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고 타 기업체에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사태로 우리은행은 내년도 달력을 준비하면서 정치색을 완전히 뺀 달력을 공개 하였다.

김상진단장은 우리은행 집회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것 같아 우리의 역량을 좀 더 긴급하고 중요한 곳에 사용해야 할 것 같아서 오늘로 마무리 집회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만약 우리은행이 또 다시 정치권의 시녀 역활를 한다면 공격은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여운을 남겼다.

리버티코리아포스트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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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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