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칼럼] “보편적 교회” “보편적 크리스천” 이라고!

한심한 목사들이 참으로 많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빨갱이 목사들과 좌경세력 목사들이 우후죽순 쏟아져 나오고 있다. 거기에 공산정권으로 나라가 완전히 뒤집혀지면 혹시나 목사인 내가 먼저 죽지나 않을까 두려워서 하나님 말씀을 하나님 말씀되게, 예수를 진정한 예수가 될 수 없도록 희석시키는 이단과 자유주의와 삯꾼목사들이 고개를 바짝 쳐들고 등장하고 있다.

차라리 목사 노릇을 하지나 말던가, 어찌 참담한 말을 해가면서 주의 종이라고 떠들어 대는지 참으로 가관이고 한심스럽다. 최근에 ‘이ㅇㅇ’이라는 자유주의신학을 가진 자칭 목사요, 성경을 성경되게 하지 못하고 예수를 진정한 예수가 될 수 없게 만드는 자의 “보편적인 교회” “보편적인 크리스천”이라는 참으로 어이없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ㅇㅇ’라는 목사는 1년에 한번 헌금을 인터넷에 공개한단다. 성경 어디에 헌금을 공개하는 말씀이 있는가? 한마디로 빨갱이와 같이 앞으로는 내가 이렇게 한다를 내세우는 것 아닌가? 그와 같은 자들을 수없이 보아왔다. 다 문제가 터져서 교회를 그만 두었다. 하나님 말씀을 하나님 말씀되게 하지 못하고, 자기를 내세우는 한심한 삯군이라는 것을 역력히 보여주는 단편적인 모습이다. 겉으로 드러내는 깨끗한 척 하는 앞뒤가 맞지 않는 자가당착 모순이다.

좀 더 심하게 말하자면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예수를 팔아먹는 가롯 유다와 같은 자라는 것이다.

오늘날 셀 수도 없이 많은 삯군들이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자신과 자신의 가족이 먹고 살기 위해 하나님 말씀을 무당이나 점쟁이와 같이 팔아먹는 자들과 예수 이름과 교회 이름과 주의 종이라는 이름을 들먹이면서 희괴한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문재인 정권은 빨갱이 정권임에 틀림이 없다. 문재인이 하는 짓을 보면 갓난아이들도 다 알 것이다. 이러한 빨갱이 정권이 대한민국 전체를 망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빨갱이 정권에 빌붙어 아부하는 자들이 자유주의 신학을 가진 자들이요, 이단들이다.

여기에는 전반적인 것을 다 포함하고 있다. 성경 어디에 “보편적인 교회” “보편적인 크리스천” 이라는 구절이 쓰여 있는가? 성경에도 없는 말을 마치 전부터 있던 말처럼 꾸며대고, 일점일획이라도 가감한다면, 저주받은 지옥 자식에 불과할 것이다.

“크리스천이 보수나 좌경이나 다 흡수해야 하고 한쪽으로 치우쳐선 안 된다?”
이 무슨, 헛소리인가! 정말 그런가? 그렇다면 왜 신앙의 선조들이 공산당 앞에서 죽어가고 일제치하에서 죽어 갔는가? 왜 다니엘과 3친구가 목숨을 내놓고 신앙을 지켰는가? 왜 예수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서 죽었는가?

그냥 자신의 목숨을 연명하기 위해 한경직 목사와 수많은 인간들처럼 신사참배를 하고 살지 왜 죽었을까? 그것이 죄가 아니라면 왜 한경직 목사가 평생을 신사참배한 죄책감으로 살다 갔는가? 그냥 편하게 살면 될 것을 말이다.

“보편적인 교회” “보편적 크리스천” 멋있어 보이고, 편안해 보이는 세련된 말로 성도들을 현혹치 마라. 너희는 너희의 목숨을 공산정권 빨갱이 정권에서 연명하고 빌어먹고 살려고, 이단 짓을 하고 예수를 팔고 너희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면서 다른 교인들도 너와같이 만들어 지옥의 자식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너희 지옥의 자식들은 세상 정권 잡은 자가 두려워 그놈들에게 붙어서 살면서 아부하기에 바로 사단의 후손이요 지옥의 자식이라는 것이다. 

예수가 죽을 필요가 없다. 아니 인간의 몸으로 올 필요도 없다. 그런데 왜 더럽고 추악하고 구역질나는 세상에 왜 오셨나? 왜 고통 받으며 죽으셨는가? 살수도 있지만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한 것은 아버지의 뜻을 따르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너희 더럽고 추잡한 종자들아 너희가 지금까지 목숨 붙어사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 말씀과 예수를 팔아먹고 살라고 너희 목숨이 지금까지 붙어있는 줄 아는가?

어찌 이자만 이러 하겠는가? 수많은 자칭 목사라는 싻군들이 이 눈치 저 눈치만 보고 있는게 현실 아닌가? 이런 자들을 보면 박쥐가 생각난다. 자기의 편의에 따라 조류의 무리에도 끼었다가 동물의 무리에도 끼었다가 나중에는 양쪽에서 천대받아 동굴 어두운데 들어가서 사는 박쥐와 같은 인생이 아닌가 싶다. 거기에 이런 개보다 못한 종자들은 언제나 간에 붙었다가 쓸개에 붙었다하는 파렴치한 자에 불과하다. 거기에 일본이 쳐들어오면 목숨을 연명하려고 일본 앞잡이가 되고, 공산당이 쳐들어오면 목숨을 연명하려고 공산당 편들고, 유엔이 들어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유엔 앞잡이가 되는 한마디로 리싸이클도 할 수 없는 쓰레기요, 바다빨갱이들이 아닌가싶다.

자기 목숨을 위하여 살고자 한다면 현세는 어떨지 모르지만 죽음 이후 영영 불지옥 가운데 거할 것이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 듣지 않았는가. 들을 귀 있는 자는 듣고, 볼 수 있는 눈이 있는 자는 볼 것이고, 생각할 수 있는 머리와 마음이 있는 자는 생각하라. 제발 미친개소리 그만하고 철저한 회개와 아울러 너를 위한 삶이 아닌 하나님을 위한 삶을 어떠한 환경과 역경이 있더라도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사악하고 추악하고 더럽고 구역질나는 인간들을 통해서라도 영광을 받으시길 원하신다. 에스겔을 생각하라! 백성들에게 닥칠 고통을 먼저 경험하지 않았는가. 하나님의 진정한 파수꾼이고 나팔수인가 자신들을 돌아보라.

David Lee 학장(Pacific coast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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