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애국당, “4·3 선거로 2020 총선 보수우파 승리 확신”

인지연 대변인 “좌파독재정권 심판과 탄핵무효 외친 애국당 옳았다”

대한애국당은 4·3 보궐선거와 관련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국회 정론관서 대한애국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의 논평이 있었다.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4·3 보궐선거로 국민은 무능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심판했다”고 밝히면서 “(박근혜) 탄핵에 찬성한 비겁한 배신보수 자유한국당도 심판했다”고 언급했다.

이번 대한애국당은 창원 성산에서 선거를 치루면서 838표를 얻어 0.89%의 득표율을 얻었다. . 통영·고성에서는 3,588표를 얻어 4.5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로써 대한애국당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초기의 목표를 달성 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번 4·3 보궐선거를 통해 진실과 정의를 위해 투쟁해온 대한애국당이 옳았음을 발견했으며 앞으로 희망이 있다고 거듭 평가했다.

다음은 4·3 보궐선거 관련 대한애국당 <논평> 전문이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심판과 탄핵 무효를 외치는 대한애국당은 옳았다!

4·3 보궐선거로 국민은 무능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심판했고, 탄핵에 찬성한 비겁한 배신보수 자유한국당도 심판했다. 대한애국당은 최선을 쏟아냈다.

창원 성산에서 대한애국당은 838표를 획득하여 0.89%의 득표율을 얻었다. 통영·고성에서는 3,588표를 얻어 4.5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 숫자에서 대한애국당은 민심이 살아 있고, 진실과 정의를 위해 투쟁해온 대한애국당이 옳았음을 발견한다.

창원 성산의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해 부당하지 않다고 발언한 자유한국당 후보를 심판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배신보수들은 이제 설 자리가 없음을 입증하는 일이다. 504표 차이로 자유한국당은 패배했다. 창원 성산의 838명의 민심은 탄핵 찬성, 배신보수가 아닌 대한애국당 진순정 후보를 선택했다.

통영·고성의 국민들은 창당한 지 2년도 되지 않은 대한애국당의 박청정 후보에게 4.53%의 지지를 보냈다. 3%를 넘는 이 지지율의 의미는 중차대하다. 대한애국당의 힘과 희망이 보인다.

이번 4·3 보궐선거의 가장 큰 의미는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에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것과 배신보수 자유한국당도 아니다는 것이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그래서, 창원 성산의 민심은 더불어민주당이 지레 포기하고 함께 야합을 한 정의당을 선택했고, 통영·고성의 민심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심판을 위해 자유한국당을 선택했다. 그 어디에도 더불어민주당은 없다.

명백한 것은, 2020년 총선에서 보수우파의 승리는 ‘대한애국당’을 밖에 두고서는 결코 없다는 것이다. 이번 4·3 보궐선거는 대한애국당이 주장하는 탄핵 무효의 진실과 정의가 옳았고, 대한애국당이 함께 할 때 승리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대한애국당은 선거혁명을 이뤄냈다. 순수 자원봉사자들이 대한애국당을 사랑하고 지지하며 자발적인 선거운동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선거운동 기간 내내, 각 후보들에게 뜨거운 후원을 해주시고 서울에서, 제주도에서 전국 각지에서 생업을 포기하고 창원과 통영으로 오셔서 자발적인 선거운동을 해주신 전국의 애국동지들, 당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4·3 보궐선거에서 대한애국당 후보들을 지지해주신 창원 성산과 통영·고성의 국민께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 대한애국당은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구출하고,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 구출하는 길을 가겠다.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투쟁을 계속하겠다.

2019년 4월 4일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지연

한대의 기자
더 자유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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