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XX, 영감탱이야”, 용역인가 깡패인가? 서울시 우리공화당 천막 강제 철거 시도

[LA=시니어타임즈US] 1950년 6월 25일 새벽에는 북괴군이 남침해 동족상잔의 비극을 저질렀다. 2019년 6월 25일 새벽은 광화문 광장에서 태극기 시위 도중 목숨을 잃은 분들의 진상 조사와 넋을 기리기 위해 설치한 천막으로 용역들이 들이닥쳤다. 유트브 <락TV>를 통해 생중계되는 철거 현당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XX 영감탱이야”라며 20대로 보이는 젊은 청년들은 70대 노인들을 무자비하게 끌어내리며 내동댕이치기도 했다. 일부 천막 내 남아있는 분들은 쓰러진 듯 보이며 “119”를 불러달라고 애원하기도 했다. 청년들은 아버지, 어머니뻘로 보이는 이들에게 자비가 없었다. 잡아서 끌어내고 욕설은 기본이었다. 좌파들이 좋아하는 ‘대화’는 이 현장에 없었다.

뉴스를 접한 LA 애국 시민은 “정말 분하고 원통하다.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주민 소환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 어르신들을 무자비하게 힘으로 굴복시키고. 보는 내낸 울화가 치민다”며 의견을 전해오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락TV>를 통해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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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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