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조원진 방미, 文정부 자유민주주의 훼손 폭로한다.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워싱턴DC와 LA 방문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가 오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미국 워싱턴DC와 LA를 방문해 공수처법, 연동형비례대표제 등 문재인 정부의 자유민주주의 훼손 시도를 폭로한다. 조 공동대표는 또 1950년 6월 터진 6.25전쟁에서 자유를 위해 싸우다 희생된 미국인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기 위해 한국전쟁기념관을 방문하고 현재 생존해 있는 6·25 참전용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조 대표는 이어 미 연방의회를 방문해 친한파 의원들을 면담하고 미 행정부 요인들도 만날 예정이다. 그는 또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 워싱턴 D.C에서 10월27일, LA에서 10월31일 각각 한인 간담회를 비롯하여 29일 미 백악관 앞 태극기 집회, 그리고 31일 LA에서 태극기 집회를 가질 계획이다.

특히 조 대표는 이번 방미 기간 동안 미국 현지 주류언론과의 기자회견과 인터뷰를 통해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제도와 공수처법 제정 시도 등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위기 상황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박근혜 불법 탄핵과 자유민주주의 전복 시도 알릴 것”

조 대표의 방미와 관련 우리공화당 도여정 국제대변인은 지난 23일 “아시아를 뒤덮고 있는 전체주의 세력에 의한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 탄핵과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전복시도에 대해 그 진상과 진실을 미국과 우방국에 알리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수호하여 역사와 후손에게 떳떳한 시대인이 되고자 우리공화당이 태극기를 들고 3년 가까이 투쟁하고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 대변인은 “북한 김정은 세력의 북한 주민에 대한 인권탄압이 현재에도 지속 되고 있고 대한민국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세계 유례없는 불법인신 감금이 오늘까지 964일간 이어지지고 있으며 언론탄압을 통해 진실은 왜곡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 대변인은 또 “미국 방문의 여정이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체제 수호를 위한 좋은 교류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며 “우리공화당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정의를 위한 투쟁을 국내와 국외에서 끊임없이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영재 기자
더 자유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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