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김문수, “탄핵 찬성 의원 정계 은퇴해야”, “우리 국민들 많은 눈물 흘려”

[LA=시니어타임즈US]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SNS를 통해 향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내 탄핵 찬성파 의원 62명은 정계를 떠나라고 외쳤다. 김 전 지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문재인과 주사파들의 거짓 선동으로 이뤄진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전복행위임이 드러났고”라며 의견을 밝히며 지난 2년 6개월 동안 대한민국이 완전히 망했고 그 첫 책임은 문재인  대통령이 져야하지만 당시 탄핵에 찬성한 자유한국당 의원 62명도 정계를 떠나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 전 지사는 “박근혜 대통령은 뇌물과는 거리가 먼 정치인, , 같이 국회에서 10년 생활해 봤지만 가장 깨끗한 분”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평가하기도 했다. 이 뉴스를 접한 LA 지역 동포들 역시 김 전 지사의 뜻과 같은 의견을 지닌 사람들이 많았다. 데이빗 킴(가명)이라는 독자는 본지로 연락을 취해와 “우리가 지난 탄핵 당시에 이를 갈았던 것이 무엇이냐. 다음 총선에 두고보자 아닌가. 벌써 잊었나? 절대 탄핵 찬성파 그냥 두어서는 안된다”라는 강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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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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