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탄핵 8.15 국민대회” 광화문서 열린다

[LA=시니어타임즈US] “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디트리히 본회퍼)” – 현 대한민국 정권을 쥐고 있는 문재인을 향해 이르는 대표적 문장이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이하 대국본) 이하 1460개 시민단체들은 오는 8월 15일(토)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광화문 이승만광장에서 “문재인 탄핵 8.15 국민대회”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

대국본은 “문재인 정부는 북한의 김정은과 결탁하여 대한민국의 체제를 바꾸려 한다”며 “8.15 국민대회를 시작으로 불같이 일어나 불순세력들을 모두 소탕하여 제2의 건국을 이뤄내자”고 호소했다.

이들은 문재인 탄핵 사유로 ▲대한민국 해체 ▲안보해체 ▲자유체제와 헌법부정 ▲경제파탄 ▲부정선거 ▲한미동맹 파기와 국제외교 왕따 ▲원전파기 ▲종북 굴종 ▲거짓말 정치 등을 들고 있다.

2018년 전광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8.15 국민대회 1부 구국기도회     @ 8.15 국민대회 준비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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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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