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아리조나 피닉스에서 애국집회 열린다

미주혁명본부한미기독인동포연합 주최
오는 26일(주일) 오후 1시

미주혁명본부한미기독인동포연합 회장 김태훈 목사

[AZ=시니어타임즈US] 미주혁명본부한미기독인동포연합(회장 김태훈 목사)이 오는 26일(주일) 오후 1시 아리조나 피닉스 지역 아시아나 마켓 파킹랏(4410 W Union Hills Dr A-1, Glendale, AZ)에서 애국 집회를 개최한다.

미주혁명본부한미기독인동포연합은 이번 집회를 통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을 원칙으로 한다 ▲종교자유와 교회의 복음 전도를 사수한다 ▲거짓 주사파 정권을 심판한다 ▲종교탄압과 인권탄압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 ▲4.15 부정선거의 진상을 밝혀라 ▲전광훈 목사 탄압을 중지하라 등의 구호와 함께 애국 성도들이 순교의 정신으로 모여 한국의 주사파 정권이 물러날 때까지 싸울 것을 천명하고 나섰다.

김태훈 목사는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는 자유라는 글자가 사라지고, 학교에서는 6.25가 남침이 아니고 북침으로 잘못된 교육을 가르치고 있으며, 6.25사변 기념식에서 애국가가 북한을 연상케 하는 전주가 연주되는 등 대한민국이 빠르게 공사화 되고 있다. 이에 미국의 애국 교포와 성도들이 한국 주사파 정권에 맞서기 위해 이번 애국 집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집회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 탄핵과 무죄 석방할 것을 세계에 알리고, 탄원서를 받아 고소장과 함께 국제사법 재판소에 접수하고자 한다”며 교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480)206-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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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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