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 Archive

[레저] 체리벨리로 라벤더 축제보러 오세요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체리벨리에 자리한 123팜&하이랜드스프링랜치에서 오는 6월 9일부터 11일, 16일부터 18일에 라벤더 축제를 연다. 올해 13주년을 맞는 라벤더 축제에서는 만개한 라벤더 필드를 둘러보는 것은 물론 라벤더로 만든 다양한 상품과 함께 갤러리를 둘러보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말이 끄는 왜건을 타고 라벤더

[레저] 남가주의 바다 같은 호수 – 솔튼씨(Salton Sea)를 가다.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로스앤젤레스에서 10 프리웨이를 타고 동쪽으로 2시간 30여분을 달려가면 인디오라는 도시에 도착한다. 여기서 다시 남으로 86번을 탄뒤 111번으로 갈아타서 20여분을 더 내려가면 바다같은 호수 ‘솔튼씨’를 만나게 된다. 이름은 분명 바다지만 이곳은 엄연하게 호수라고 볼 수 있다. 면적이 무려 343.2제곱미터에 이르고 길이는 34.8마일이나 된다.

[레저] 10달러 시니어 국립공원 평생 패쓰. 8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62세 이상 미 시민권 또는 영주권자 시니어들은 단돈 10달러에 평생 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패스를 살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이 약 80달러까지 오를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인상 근거는 지난해 오바마 전 대통령이 사인한 국립공원 100주년 기념법안에 따라 시니어들의 10달러 평생 이용권이 약 80달러까지

[레저] 야생화보러 오세요. 안자 보레고 주립공원 플라워 필드.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4월 초중반까지 남가주 야생화 시즌이 이어지는 가운데 샌디에고와 인접한 안자보레고(Anza-Borrego) 주립공원의 플라워필드가 수퍼블룸 시즌을 맞고 있다. 주립공원 비지터 센터를 중심으로 보레고 스프링스 전반에 펼쳐진 야생화 필드는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야생 선인장들의 개화도 만끽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보레고 스프링스 내 야생화

[레저] 메트로링크 시니어 할인, 최대 50%까지. 이제 편하게 기차 타세요.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남가주내 주요 카운티를 잇는 광역 철도인 메트로 링크에서 시니어 할인 요금을 확대 적용해 혜택을 늘린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65세 이상 시니어들의 경우 편도 또는 왕복 요금의 50%를 할인해주며, 월간 이용권과 주간(7일) 이용권의 경우도 25%를 할인해준다. 메트로 링크는 LA유니온스테이션을 기준으로 남으로 오션사이드(오렌지라인), 동으로

[문화/라이프] 늦기 전에 파피꽃 보러 가세요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 남부 캘리포니아의 봄을 알리는 파피꽃 시즌이 시작됐다. 파피(poppy)는 캘리포니아에겐 주꽃으로 지정될 만큼 사연이 많다. 지역 인디언들은 신이 추위를 쫓기 위해 불꽃을 내려주었다고 믿었고, 스페인 정복 당시에는 부를 상징한다고해서 황금잔이라고도 불렸다. 여러가지로 캘리포니아와 인연이 많은 탓에 주정부에서도 이 파피꽃 단지를 보호 구역으로 지정하고

[레저] 산타바바라 와이너리에서 점심 어떠세요?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 산타바바라의 대표적인 와이너리 페스파커에서 봄맞이 패밀리 런치 상품을 판매한다. 런치에는 간략한 와이너리 투어가 포함되며 페스파커에서 진행하는 여러 이벤트에 참가 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행사는 4월 7일과 21일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에 걸쳐 진행되지만, 21일 티켓은 모두 소진됐다. 현재 남아있는 티켓은

[문화/라이프] 주말에 오렌지카운티에서 코리아타운 가실 땐 메트로 링크 타세요.

메트로링크 위크엔드엔 10달러 표 한장으로 무제한 이용  LA한인타운 윌셔/웨스턴 역까지 쉽고 편하게 갈 수 있어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오렌지카운티 훌러툰에 사는 A장로는 주말마다 LA한인타운에서 열리는 태극기 집회 참가 때문에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주말에 막히는 5번 고속도로를 뚫고 한인타운에 들어서면 주차는 물론 타운내 트레픽도 만만치

[문화/라이프] 3월 14일까지. 칼스배드로 꽃구경 떠나요.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남가주의 대표적 꽃잔치인 칼스배드 플라워필드가 지난 3월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문을 연다. 플라워필드에는 형형색색 다양한 꽃구경과 함께 콘서트, 야외 장터 등 다양한 볼리가 제공된다. 플라워필드는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는 물론 사진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도 최고의 명소로 통할만큼 멋과 분위기를 자랑한다. 플라워필드는 행사 기간 동안

[문화/라이프] 둘만의 황혼 데이트. 시니어들을 위한 환상의 데이트 코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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