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Archive

[종교]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송택규 목사, 크리스천리더스아카데미 세미나서 전해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크리스천리더스아카데미(원장 김영대 목사, CLA)가 지난 7일 뷰에나팍에 위치한 한민감사교회(심명구 목사)에서 <성막영성>의 저자 송택규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성막을 통한 구원 사역의 비밀’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제6회째를 맞은 이번 CLA 세미나에는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리더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교] “그릇된 시대 풍조에 맞선 하나님의 의병 되자”

나라사랑기독인연합 제3회 포럼 유럽, 미국을 휩쓴 거대한 동성애의 영적 쓰나미가 한국교회를 곧 덮칠 긴장감속에 기독교인의 역할을 명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500명 정원 세미나실에 1천여 명의 청중들이 발 디딜 틈도 없이 꽉 메운 가운데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강사들의 열강에 뜨겁게 호응하며 진행되었다. 나라사랑기독인연합( 이하 나기연,

[종교] 한기총 임원단, 혈서로 NAP 반대 입장 밝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 임원단은 2일(목) 오후 청와대 앞에서 개최된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 문제점 규탄 및 폐지촉구 국민대회’에 참석해 현재 NAP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소수를 위한다고 하면서 다수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동성애자들을 사랑하지만 동성애를 조장하거나 옹호 및 동조하는 행위에 대해서 결코 묵과할 수 없으며, 현재 이러한 독소조항이 포함된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인 NAP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기총 임원단은 혈서로 ‘NAP 절대 반대’ 문구를 한 글자씩 작성하고, NAP 폐지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NAP가 오는 8월 7일 국무회의에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엄기호 대표회장은 “현재 NAP가 독소조항이 포함된 채 통과되지 않도록 한국교회와 전 성도들이 기도로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지저스타임즈 제공

[종교] “퀴어축제, 음란 문화, 망국으로 가는 길 막아야”

“퀴어축제, 음란 문화, 망국으로 가는 길 막아야“ “퀴어축제, 국민의 정서와 대구. 서울광장의 조성 목적에 어긋나“ 망국으로 가는 동성애 음란광란의 질주가 6월 23일 대구백화점 광장에서부터 시작되어 7월 14일 서울광장에서도 열릴 전망이다. 이미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서울광장 사용 신고서를 제출한 가운데, 기독교와 신민단체 등 30여 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망국으로 가는 퀘어축제의 대구와 서울광장 개최에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15일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외 30개 단체가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동성애 퀴어축제 허용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국민의 정서와 서울광장의 조성 목적에 비추어 봤을 때 서울광장에서 퀴어 축제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강력히 호소했다.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김혜윤 대표는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이유는 동성애자라서가 아니라 음란한 축제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퀴어축제는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음란하고 선정적인 방식으로 밖에 표현하고 있지 않다“면서 “이러한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것은 동성애혐오가 아닌 상식적으로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하는 기본 에티켓에 관한 문제“라고 말했다.   성소수자들이 집회·시위를 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한 권리인 만큼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만, 이들의 권리 행사 역시 법과 사회적 인식, 타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선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2015년 이후 3년 연속 서울광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퀴어문화축제는 참가자들의 노출을두고 매년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일부 동성애자들은 “혐오를 극복하자는 축제가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준다“고 지적한다. 동성애자 전용 사이트에조차 퀴어축제의 선정성을 비판하는 글이다수 올라온다.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박은희 공동대표는 “지금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퀴어축제 영상을 보면, 어떻게 이를 반대하지 않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선정적“이라며 “광장에는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도 오는데 이 아이들이 자위 도구와 성기 모양의 과자를 보게 되는 것“이라고 통탄해했다. 그러면서“다수 시민들의 정서에 반하는 퀴어축제는 서울광장의 사용 목적에 명백히 어긋나는 데도 위원회는 재량권을 남용해 이를 허가하고 있다“며 “퀴어축제가 서울광장에서 열리지 않도록, 또 서울 뿐 아니라다른 지역으로도 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 광장사용조례에 따르면 광장 사용은 ‘광장 설치 목적‘에 어긋나지 않는 한 원칙적으로 허용하도록 돼 있다.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는 퀴어문화축제가 ‘시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 문화 공익적 행사 및 집회 시위의 진행을 위한 공간‘이라는 서울광장의 설치 목적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보고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을 허용해왔다. 망국으로 질주하는 서울 퀘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사용 여부가 19일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에서 결정된다.   한편 대구. 서울광장에서 망국으로 가는 퀘어축제를 적극 반대하는 한국교회 주요 교단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퀴어문화축제 당일인 내달 14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대회 준비위원회는 “국민대회와 전문가 강연, 문화축제 총 3부로 반대집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생명과 가정의 중요성을 알리는 퍼레이드도 이어질 것“이라며 “집회 이튿날인 15일은 ‘성결주일‘로 지정해 전국 교회에서 준수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일리굿뉴스> 지저스타임즈 제공

[신소걸 목사의 한마디] 1탄. 왜 자꾸 이러시나요~? 한심스런 의원 나리님들

자유한국당 한심한 의원님들~! 왜 자꾸 이러시나요~? 정말 한심스런 의원나리님들 이시네요~! 그리고 “지긋지긋한 친박망령이 되살아 났다” 망발(妄發)하는 김성태 의원님은 정계를 은퇴하십시요~! 이런 분을 상전으로 받들고 있는 한국당 의원님들은 얼마나 더 망해봐야 정신차리실 건가요~? 이런분이 보수 제일야당을 이끌고 있었으니 그 당이 철저하게 망할 수 밖엔 더

[커뮤니티] 2018 성경적 세계관 어린이 리더쉽 캠프

Explore Science 5-Day Summer Camp 전체 행사 스케줄:  7/22(일)  – 7/30 (일) – 스케줄 따로 보기 어린이 Camp Date:  7/23(월) – 7/27(금)                                 캠프시간:  9am-3:30pm                     전체 노아방주 방문:  7/29 (토)  전체 Creation Museum방문:  오후 4시이후 –  2틀 Trip 인원 제한:  선착순 20명 학생 연령:  4학년 – 7학년  등록마감:  6월 20일

[종교] “기독교 신앙은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 기독교 신앙을 “정신병”으로 비방한자들 에게 반응하다 아는게 힘이다!  세계관 전쟁 2.19.2018 By  김태오 목사, 새라김 사모-설립자 & 공동대표,  Traditional Values for Next Generations(Tvnext.org) 한인대표,  Christian Coalition for America   트럼프 대통령의 홍보과의  공보국장으로 있었던  오마로사(Omarosa Manigault-Newman)는 납세자들이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자동차 서비스를 자신의 개인의

[오피니언]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트럼프 대통령 첫 번째 국정 연설

아는게 힘이다!  세계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어젯밤(1/30) 상원과 하원 합동 국회와 전국 국정 연설에서 지난 1년간 이루어 놓은 중대한 진전을 설명하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미국을 다시 모든 미국인에게 위대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분명한 비전과 정의로운 임무를 가지고 매일 나아갔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인들은 그 누구보다가장

[종교] 풍전등화 같은 조국을 위해 ‘일천만 명 서명운동’ 선포식

대한민국 건국사상 최고의 위기시대 “목사가 가는 곳에 교회가 따라가며, 교회가 선두로 가는 길에 국가가 따라 온다” 대한민국 복음통일포럼초청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 1천만 명 서명운동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지난 1월19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기독교지도자들 목사·장로 약 1천여 명이 모인가운데 대한민국 회복과 복음으로 통일 위한 1천 만 명 서명운동을 선포했다.

[오피니언] 풍계리가 주는 교훈

언제부터 이 책을 읽고 싶었지만 거리상 구입할 수 없었습니다. 때마침 한국에서 이곳 아프리카에 오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 책을 부탁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탈북민들을 만나 얘기를 나눠보았고 또 북한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고발한 책자들을 많이 접했지만, <풍계리>는 여느 책과는 달랐습니다. 그래서  붙잡자마자 단숨에 읽어 버렸습니다.  아니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