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Archive

[종교] 교황 방북, 유대인 600만 학살한 히틀러 찾아가는 꼴

-6.25로 300만 죽인 김정은 세습독재자, 유대인 600만 학살 히틀러 -교황, 김정은 축복한다면 북한 순교자·지하 교인에 대한 잔인한 배신 -교황방북은 주의기도문에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란 구절을 “김일성 나라가 남한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라고 가르치는 꼴 -교황 방북은 평양교구장 서리 염수정 추기경 의견 들어 공동초청

[종교] “이성애 중시하는 평범한 국민들 생각 바꾸려 하지 말라”

인천 퀴어반대 대책본부, 퀴어축제 측 보도자료에 반박 성명 인천 퀴어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요 언론사에 배포한 영문 보도자료에 대해, 인천 퀴어반대 대책본부에서 반박 성명서를 발표하고 허위사실 유포 중단을 촉구했다. 다음은 반박 <성명서> 전문. 인천 퀴어반대 대책본부(Incheon Anti Queer Operation, 이하 인천대책본부)는 인천 퀴어축제 조직위원회(Incheon Queer Festival

[종교] 부산 퀴어축제 “음란행사 아웃” 반대구호 속 개최

성 소수자들의 축제와 이에 반대하는 종교단체 등의 맞불집회가 함께 열려 부산퀴어문화축제기획단은 주말인 1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인근 구남로에서 제2회 부산퀴어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전국의 성소수자단체 회원 1000여 명(주최 측 신고인원)이 참여,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촉구했으며 이색 복장과 무지개가 그려진 깃발을 흔들며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종교] “천주교회가 좌익사제들 때문에 망해가고 있다”

문재인, 교황 북한방문 추진 “안될 말씀”… 평신도 모임 규탄성명 천주교 평신도모임, “신부·수녀 처형한 北 미화하는데 교황 이용마라” 천주교 평신도들로 이뤄진 ‘대한민국 수호 천주교인 모임’(이하 대수천) 15일 문재인 대통령의 교황 북한방문 추진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서 대수천은 “북한은 김일성이 집권하면서 천주교회의 신부와 수녀들을 모두 처형하고

[종교] 한겨레신문 비롯, 기독교 때리기, 무엇을 노리나?

정부와 진보 언론, 진보 시민단체, 진보 정당들이 연합된 상태로 기독교를 에워싸고 있다 기독교계는 이를 국가/사회적 불행으로 가는 길이 될 수 있다고 진단 한다   한겨레는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일 사이에 “가짜 뉴스의 뿌리를 찾아서”를 4회에 걸쳐 기획연재하면서, 17개의 기사를 쏟아냈다. ‘가짜 뉴스’는 지금

[종교]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송택규 목사, 크리스천리더스아카데미 세미나서 전해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크리스천리더스아카데미(원장 김영대 목사, CLA)가 지난 7일 뷰에나팍에 위치한 한민감사교회(심명구 목사)에서 <성막영성>의 저자 송택규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성막을 통한 구원 사역의 비밀’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제6회째를 맞은 이번 CLA 세미나에는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리더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교] “그릇된 시대 풍조에 맞선 하나님의 의병 되자”

나라사랑기독인연합 제3회 포럼 유럽, 미국을 휩쓴 거대한 동성애의 영적 쓰나미가 한국교회를 곧 덮칠 긴장감속에 기독교인의 역할을 명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500명 정원 세미나실에 1천여 명의 청중들이 발 디딜 틈도 없이 꽉 메운 가운데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강사들의 열강에 뜨겁게 호응하며 진행되었다. 나라사랑기독인연합( 이하 나기연,

[종교] 한기총 임원단, 혈서로 NAP 반대 입장 밝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 임원단은 2일(목) 오후 청와대 앞에서 개최된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 문제점 규탄 및 폐지촉구 국민대회’에 참석해 현재 NAP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소수를 위한다고 하면서 다수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동성애자들을 사랑하지만 동성애를 조장하거나 옹호 및 동조하는 행위에 대해서 결코 묵과할 수 없으며, 현재 이러한 독소조항이 포함된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인 NAP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기총 임원단은 혈서로 ‘NAP 절대 반대’ 문구를 한 글자씩 작성하고, NAP 폐지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NAP가 오는 8월 7일 국무회의에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엄기호 대표회장은 “현재 NAP가 독소조항이 포함된 채 통과되지 않도록 한국교회와 전 성도들이 기도로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지저스타임즈 제공

[종교] “퀴어축제, 음란 문화, 망국으로 가는 길 막아야”

“퀴어축제, 음란 문화, 망국으로 가는 길 막아야“ “퀴어축제, 국민의 정서와 대구. 서울광장의 조성 목적에 어긋나“ 망국으로 가는 동성애 음란광란의 질주가 6월 23일 대구백화점 광장에서부터 시작되어 7월 14일 서울광장에서도 열릴 전망이다. 이미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서울광장 사용 신고서를 제출한 가운데, 기독교와 신민단체 등 30여 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망국으로 가는 퀘어축제의 대구와 서울광장 개최에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15일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외 30개 단체가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동성애 퀴어축제 허용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국민의 정서와 서울광장의 조성 목적에 비추어 봤을 때 서울광장에서 퀴어 축제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강력히 호소했다.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김혜윤 대표는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이유는 동성애자라서가 아니라 음란한 축제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퀴어축제는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음란하고 선정적인 방식으로 밖에 표현하고 있지 않다“면서 “이러한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것은 동성애혐오가 아닌 상식적으로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하는 기본 에티켓에 관한 문제“라고 말했다.   성소수자들이 집회·시위를 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한 권리인 만큼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만, 이들의 권리 행사 역시 법과 사회적 인식, 타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선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2015년 이후 3년 연속 서울광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퀴어문화축제는 참가자들의 노출을두고 매년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일부 동성애자들은 “혐오를 극복하자는 축제가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준다“고 지적한다. 동성애자 전용 사이트에조차 퀴어축제의 선정성을 비판하는 글이다수 올라온다.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박은희 공동대표는 “지금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퀴어축제 영상을 보면, 어떻게 이를 반대하지 않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선정적“이라며 “광장에는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도 오는데 이 아이들이 자위 도구와 성기 모양의 과자를 보게 되는 것“이라고 통탄해했다. 그러면서“다수 시민들의 정서에 반하는 퀴어축제는 서울광장의 사용 목적에 명백히 어긋나는 데도 위원회는 재량권을 남용해 이를 허가하고 있다“며 “퀴어축제가 서울광장에서 열리지 않도록, 또 서울 뿐 아니라다른 지역으로도 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 광장사용조례에 따르면 광장 사용은 ‘광장 설치 목적‘에 어긋나지 않는 한 원칙적으로 허용하도록 돼 있다.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는 퀴어문화축제가 ‘시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 문화 공익적 행사 및 집회 시위의 진행을 위한 공간‘이라는 서울광장의 설치 목적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보고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을 허용해왔다. 망국으로 질주하는 서울 퀘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사용 여부가 19일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에서 결정된다.   한편 대구. 서울광장에서 망국으로 가는 퀘어축제를 적극 반대하는 한국교회 주요 교단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퀴어문화축제 당일인 내달 14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대회 준비위원회는 “국민대회와 전문가 강연, 문화축제 총 3부로 반대집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생명과 가정의 중요성을 알리는 퍼레이드도 이어질 것“이라며 “집회 이튿날인 15일은 ‘성결주일‘로 지정해 전국 교회에서 준수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일리굿뉴스> 지저스타임즈 제공

[신소걸 목사의 한마디] 1탄. 왜 자꾸 이러시나요~? 한심스런 의원 나리님들

자유한국당 한심한 의원님들~! 왜 자꾸 이러시나요~? 정말 한심스런 의원나리님들 이시네요~! 그리고 “지긋지긋한 친박망령이 되살아 났다” 망발(妄發)하는 김성태 의원님은 정계를 은퇴하십시요~! 이런 분을 상전으로 받들고 있는 한국당 의원님들은 얼마나 더 망해봐야 정신차리실 건가요~? 이런분이 보수 제일야당을 이끌고 있었으니 그 당이 철저하게 망할 수 밖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