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Archive

[종교] “기독교 신앙은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 기독교 신앙을 “정신병”으로 비방한자들 에게 반응하다 아는게 힘이다!  세계관 전쟁 2.19.2018 By  김태오 목사, 새라김 사모-설립자 & 공동대표,  Traditional Values for Next Generations(Tvnext.org) 한인대표,  Christian Coalition for America   트럼프 대통령의 홍보과의  공보국장으로 있었던  오마로사(Omarosa Manigault-Newman)는 납세자들이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자동차 서비스를 자신의 개인의

[오피니언]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트럼프 대통령 첫 번째 국정 연설

아는게 힘이다!  세계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어젯밤(1/30) 상원과 하원 합동 국회와 전국 국정 연설에서 지난 1년간 이루어 놓은 중대한 진전을 설명하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미국을 다시 모든 미국인에게 위대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분명한 비전과 정의로운 임무를 가지고 매일 나아갔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인들은 그 누구보다가장

[종교] 풍전등화 같은 조국을 위해 ‘일천만 명 서명운동’ 선포식

대한민국 건국사상 최고의 위기시대 “목사가 가는 곳에 교회가 따라가며, 교회가 선두로 가는 길에 국가가 따라 온다” 대한민국 복음통일포럼초청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 1천만 명 서명운동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지난 1월19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기독교지도자들 목사·장로 약 1천여 명이 모인가운데 대한민국 회복과 복음으로 통일 위한 1천 만 명 서명운동을 선포했다.

[오피니언] 풍계리가 주는 교훈

언제부터 이 책을 읽고 싶었지만 거리상 구입할 수 없었습니다. 때마침 한국에서 이곳 아프리카에 오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 책을 부탁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탈북민들을 만나 얘기를 나눠보았고 또 북한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고발한 책자들을 많이 접했지만, <풍계리>는 여느 책과는 달랐습니다. 그래서  붙잡자마자 단숨에 읽어 버렸습니다.  아니 책을

[오피니언] 한국 정세에 대한 기도

한국 정세에 대한 기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특별히 새해를 맞이하여 미국과 한국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벽두부터 기분 나쁘게 전쟁 이야기냐고 하실분들이 계시겠지만 오늘날 한반도 정세는 불원간에 반드시 전쟁이 날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새해 첫날부터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날 한국정세에 대한 기도와 가장

[선교 칼럼] 내공(너무 다른 두 결과)

보석처럼 빛나는 두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바로 다산 정약용의 수제자인 황상과 이학래였습니다. 황상은 시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고 이 학래는 학문에 뛰어난 기량을 나타내었습니다. 스승 다산의 가르침은 두 제자 모두에게 탐심을 버리고 순수하게 학문을 연마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두제자의 가치관은 전혀 달랐습니다. 황상은 스승의 뜻대로

[선교칼럼] K선교사의 단골 식객

최근에 남편 K선교사에게 단골 식객이 생겼다. 노숙자인지 대머리가 약간 벗겨진 50대의 그 남자가 우리 교회를 찾아온 것은 삼 주 전쯤 부터인 것 같다. 처음 찾아 왔던날, 나는 마침 그날 하루 금식을 하고 있었다. 사무실에 앉아 있었는데 남편이 나에게 말했다. “찾아온 사람이 노숙자인것 같은데 배가

[오피니언] 소중한 정체성 교육

소중한 정체성 교육(Significant Identity Education) 다음은 어느 분의 요청에 대한 답글 입니다. 미래를 책임질 훌륭하신 분들의 자녀손들을 축복하며 이 민족자존의 길고긴 쉽지 않은 영적 전쟁에서 참고 하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2세 교육에 대해 말씀한 것을 부분적이나마 답을 드립니다. 네덜란드의 교육철학자 Fakkema 는 자신의 책 Christian

[선교칼럼] 영원히 기억될 소리

능력이 뛰어난 한 사역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아비야 반열의 제사장 가문에서 자라났습니다. 그의 부모님의 이름은 아버지는 제사장인 사가랴이고 어머니는 아론의 자손인 엘리사벳이었습니다. 그런 훌륭한 가문의 배경을 가지고 태어난 그가 드디어 때가 되어 사역을 시작하자, 사역에 부흥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에게 임했기 때문에 능력 있게

[선교칼럼] 응답

우리는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식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인생 가운데 일어나는 고통스러운 일이 왜 일어났는지 묻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욥도 바로 그랬습니다. 욥은 아무리 하나님을 불러도 하나님이 자기의 음성을 듣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욥9:16) 그런데 우리가 지금 견디기 힘든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