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Archive

[국민검사] “이게, 자유 대한민국일 리 없다!”

‘결국, 이런 날이 오고야 말았다.’   한국의 공영방송과 남북 수괴 김정은, 문재인이 자유 대한민국의 우파 매체와 우파 지향의 유튜버들을 향해 전격 떼거지 공격에 나섰다.   이거, 어안이 벙벙하다. 언 놈이 북쪽이고, 언 놈이 남쪽인지 분간 불가다.   김제동이란 얼 띤 놈이 성주 주민을 상대로

[나은혜 칼럼] 이런 약속 어때요?

송파에서 목회하는 U목사님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목사님 보내 주신 문자 이제야 봤는데 문자보고 울컥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하실 생각을 다… 저는 돕지도 못하고 기도만 했는데…” U목사님은 이번에 우리교회 건축 헌금에 동참하지 못한걸 내내 미안해했다. 그런 참에 내가 U목사님 교회에 선물(돈)을 보낸다니 미안해져서 전화를 걸어온 것이었다. 그러니까

[오피니언] 문씨, 이제 그만 내려오시오!

국가원로회가 말한다! (88회) 문재인 씨, 나 장경순이오! 나는 100여년을 살아올 동안 어느 누구에게라도 하대를 해본적은 없었소. 그러니 국가원수라는 당신에게 ‘대통령’이라 호칭하지 못할 이유는 전혀 없을 것이오. 그런데 말이오, 아무리 나이가 들어 아둔해졌다 해도, 작년 5.9대선은 분명 부정선거지만 아니라하니 대통령 직을 탄핵으로 찬탈한 것까지 인정한다

[나은혜 칼럼] 일인당천(一人當千)의 제자

우리 인생에는 이런 모양 저런 모양의 제자관계가 있다. 모든 사람은 대부분 젊은 시절 누군가의 제자였을 것이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서 그 사람에게도 제자가 생겨난다. 스승과 제자는 꼭 학교 안에서만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니다. 삶 가운데서도 사회 안에서도 가정 안에서도 제자관계는 만들어진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갖고 있는

[나은혜 칼럼] 건국 70주년을 아스팔트에서

오늘이 제일 더운 날씨라고 한다. 낮 최고 온도가 37-38도라니 말이다. 그러나 오늘은 광복 73주년을 맞은 날이며, 건국 70주년이 된 우리나라의 소중한 나라생일이며 기념일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정부에서 나라생일 기념행사를 안한다는 것이다. 지난 70년간 국민들은 나라 생일날인 건국절을 1948년 8월 15일로 알고 기념하면서 기려 왔었다.

[이동규 칼럼] 당신은 친구입니까?

옛날 이솝이야기 중에 “곰과 두 친구” 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어느 절친한 친구 두 명이 숲 속에서 여행을 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들의 우정은 변하지 말자.”고 말하면서 서로간의 우정을 확인하는데 갑자기 야생 곰이 나타난다. 무시무시한 곰의 모습을 보고 한 친구는 다른 친구를 내버려둔 채

[광복절 축시] 태극기 앞세워 멸공의 통일로 나아가리라

태극기 앞세워 멸공의 통일로 나아가리라 / 김순희 하늘아래 둘도 없는 우리조국 대한민국 어두움에서 하늘 열리며 광복의 기쁨 얻던 그 날… 하늘도 울고 산천도 울고 민족의 눈물 한강으로 흐른다 주권 잃고 모든 것 다 잃었던 민족이여… 온 민족 끓어 안고 울던 그 날, 정녕 잊었는가!

[시] 다시 만날 수 없는 8월 / 김순희

내 인생에서 다시 만날 수 없는 8월 오감을 열어 다시는 만날 수 없는 8월을 살아야 합니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푸른 하늘 강렬한 햇볕,,, 그래도 좋은 이유는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세수대야에 찬물을 받아 손빨래 하고 나면 계곡에 손을 담근 듯 더위도 금방 물러가고 밥상위에

[나은혜 칼럼] 떠남

최근 유명인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을 떠났다. 한사람은 진보좌파의 대표적 인사라고 할 수 있는 노회찬의원이고 다른 한 사람은 보수 우파의 아이콘과 같은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이다. 부언하고 싶은것은 이 땅을 떠났다고 그들의 존재자체가 영원히 없어진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인인 나에게 그 두 사람은 존재의

[이동규 칼럼] ‘희망’이란 단어를 잊어버린 대한민국

1970-80년대에 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이 부르고 외치던 노래가 있다. 이 노래보다 더 유행한 것은 없을 것이고, 살기 힘든 국민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불어주던 박정희 작사 작곡의 노래인 ‘새마을 노래’ 이다. 이 노래의 가사를 한번 보자.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너도나도 일어나 새마을 가꾸세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