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규 칼럼 Archive

[이동규 칼럼] 당신은 친구입니까?

옛날 이솝이야기 중에 “곰과 두 친구” 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어느 절친한 친구 두 명이 숲 속에서 여행을 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들의 우정은 변하지 말자.”고 말하면서 서로간의 우정을 확인하는데 갑자기 야생 곰이 나타난다. 무시무시한 곰의 모습을 보고 한 친구는 다른 친구를 내버려둔 채

[이동규 칼럼] ‘희망’이란 단어를 잊어버린 대한민국

1970-80년대에 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이 부르고 외치던 노래가 있다. 이 노래보다 더 유행한 것은 없을 것이고, 살기 힘든 국민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불어주던 박정희 작사 작곡의 노래인 ‘새마을 노래’ 이다. 이 노래의 가사를 한번 보자.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너도나도 일어나 새마을 가꾸세 살기

[이동규 칼럼] 김정은의 충견이 된 미친개 문재인

한국과 북한, 북한과 미국의 평화회담은 한심하고 우습기 짝이 없는 회담이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북한은 겉껍데기에 불과한 것 하나 터트리는 시늉을 하고, 그것으로 힌국과 미국은 북한에게 보이라고 한다. 한국은 분주하다. 민심을 모으기 위해 문재인은 자기측근을 동원하여 과감하게 친북성향을 나타내고 있다. 유시민은 좌파로서 한국의 기업회장들이 김정은 만한

[이동규 칼럼] 요지경인 목사들세상

세상사람들도 살아가는게 너무도 복잡하고 어지럽다. 그래도 세상에 속한 사람이니 어쩔수 없는것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러나 기독교인은 더욱더 요란한 사람들이 많다. 겉과 속이 다른 기독교인들부터, 세상사람들보다 더 추하고 악한인간들이 많은 한마디로 요지경 세상이다. 그 보다 더 비참하고 추잡하고 더럽고 구역질 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아마 스스로

[이동규 칼럼] 붉은 악마가 교회를 삼키다.

커뮤니티를 위하여 봉사하는 것인지? 전도 목적으로 교회 본당을 제공한 것인지는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께 예배하며 말씀을 선포하는 귀한 자리가 월드컵을 위한 자리가 되었다. 교인들이 앉았던 자리에는 붉은악마의 옷을 입은 사단을 찬양하는 무리들이 자리를 채웠다. 진정 크리스천으로서 주의 사명을 받은 자로서 올바른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이동규 칼럼] 본능과 인위

이 세상에서 살아 숨을 쉬고 있는 것들에게는 본능이라는 것이 있다. 그것이 식물이건 동물이건 사람이건 본능적인 것을 지니고 있기에 생존과 번식의 능력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본능적인 것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는것을 본다. 나는 강아지나 새들을 참으로 좋아한다. 슈나우져를 키우게 되었고, 슈나우져가 성장하여 짝을 만나고 임신을

[이동규 칼럼] 이성이 없는 한국 한국인

한국, 한국정부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고 있는가가 의심할 정도이다. 자유한국당 윤상현의원의 말에 의하면 역대 대통령 대북 지원금 현금으로만 김영삼은 4조, 김대중은 1조5500억, 노무현은 1조6200억, 이명박은 1조9200억 현물로 그들이 민간을 통해 지원한 것까지 따진다면 헤아릴 수도 없는 어마어마한 돈이라는 것이다. 한국정부가 한국 국민은 저버리고, 북한에만 퍼주니

[이동규 칼럼] 왕따 당하는 LA 한인타운

캘리포니아에는 한인단체가 참으로 많다. 더욱이 남가주만 해도 어마어마하다고 볼 수 있다. 그중에는 작은 단체부터 기업형 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뿐 아니라 대부분의 단체들은 비영리단체이다. 비영리단체 안에는 종교단체와 일반 봉사단체로 나뉘어 활동을 하고 있다. 종교단체는 종교단체로서 자기들만을 위한 단체들이 거의다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LA시에서 한인타운

[이동규 칼럼] 왜 스스로 역사를 말살하려 하는가?

역사란 어느 나라나 어느 누구에게나 어느 가정이나 어느 기업이나 지금까지의 있었던 그 지나온 일들과 사건들의 있는 그대로의 상황들이다. 역사는 변할 수가 없는 것이고, 삭제되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특히 한나라의 역사를 과거의 수치로 인하여 삭제한다면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에 그러한 아픔이 없도록 예방할 수가 없는

[이동규 칼럼] 진정한 평화가 과연 올 것인가?

좋은 미래를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오늘날의 어른들의 삶과 행동과 정치하는 것을 보면 정말 한심스럽고 바로스러운 것들만 보일 수밖에 없다. 역사 대대로 자기의 이권을 위한 싸움과 어떻게 해야 내 밥그릇과 내자리를 잘 지킬 수 있을까의 싸움박질은 지금 이 시대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