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칼럼 Archive

[오피니언] 문씨, 이제 그만 내려오시오!

국가원로회가 말한다! (88회) 문재인 씨, 나 장경순이오! 나는 100여년을 살아올 동안 어느 누구에게라도 하대를 해본적은 없었소. 그러니 국가원수라는 당신에게 ‘대통령’이라 호칭하지 못할 이유는 전혀 없을 것이오. 그런데 말이오, 아무리 나이가 들어 아둔해졌다 해도, 작년 5.9대선은 분명 부정선거지만 아니라하니 대통령 직을 탄핵으로 찬탈한 것까지 인정한다

[나은혜 칼럼] 건국 70주년을 아스팔트에서

오늘이 제일 더운 날씨라고 한다. 낮 최고 온도가 37-38도라니 말이다. 그러나 오늘은 광복 73주년을 맞은 날이며, 건국 70주년이 된 우리나라의 소중한 나라생일이며 기념일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정부에서 나라생일 기념행사를 안한다는 것이다. 지난 70년간 국민들은 나라 생일날인 건국절을 1948년 8월 15일로 알고 기념하면서 기려 왔었다.

[이동규 칼럼] ‘희망’이란 단어를 잊어버린 대한민국

1970-80년대에 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이 부르고 외치던 노래가 있다. 이 노래보다 더 유행한 것은 없을 것이고, 살기 힘든 국민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불어주던 박정희 작사 작곡의 노래인 ‘새마을 노래’ 이다. 이 노래의 가사를 한번 보자.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너도나도 일어나 새마을 가꾸세 살기

[이동규 칼럼] 김정은의 충견이 된 미친개 문재인

한국과 북한, 북한과 미국의 평화회담은 한심하고 우습기 짝이 없는 회담이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북한은 겉껍데기에 불과한 것 하나 터트리는 시늉을 하고, 그것으로 힌국과 미국은 북한에게 보이라고 한다. 한국은 분주하다. 민심을 모으기 위해 문재인은 자기측근을 동원하여 과감하게 친북성향을 나타내고 있다. 유시민은 좌파로서 한국의 기업회장들이 김정은 만한

[시론] 국민주권 아닌 청와대주권 국가인가

기무사문건 수사로 국군 무력화돼 이제 대한민국은 군이 당연히 해야 할 일도 못하는 나라가 되고 말았다. 한미연합 군사훈련이 중단되었고 우리 군 자체 훈련도 크게 축소하거나 더 이상 하지 않는다고 한다. 북핵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도 않았는데 마치 해결된 것을 전제로 해놓고 군사훈련을 중단한다는 데 문제가 있는

【사설】 세월호 7시간 vs 감기몸살 7일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건강상의 이유로 7일간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자 SNS를 중심으로 24일 러시아 방문을 마치고 귀국해 머리에 미세한 혈관이 터져 부산의 뇌졸증 전문의를 불러 비밀리에 치료하고 있다는 루머가 퍼져나갔다. 그러나 어느 언론도 문 대통령의 건강에 의문을 갖지 않았다. 루머를 접한 많은 시민들은 “나이가

[신소걸 목사의 한마디] 1탄. 왜 자꾸 이러시나요~? 한심스런 의원 나리님들

자유한국당 한심한 의원님들~! 왜 자꾸 이러시나요~? 정말 한심스런 의원나리님들 이시네요~! 그리고 “지긋지긋한 친박망령이 되살아 났다” 망발(妄發)하는 김성태 의원님은 정계를 은퇴하십시요~! 이런 분을 상전으로 받들고 있는 한국당 의원님들은 얼마나 더 망해봐야 정신차리실 건가요~? 이런분이 보수 제일야당을 이끌고 있었으니 그 당이 철저하게 망할 수 밖엔 더

[이동규 칼럼] 이성이 없는 한국 한국인

한국, 한국정부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고 있는가가 의심할 정도이다. 자유한국당 윤상현의원의 말에 의하면 역대 대통령 대북 지원금 현금으로만 김영삼은 4조, 김대중은 1조5500억, 노무현은 1조6200억, 이명박은 1조9200억 현물로 그들이 민간을 통해 지원한 것까지 따진다면 헤아릴 수도 없는 어마어마한 돈이라는 것이다. 한국정부가 한국 국민은 저버리고, 북한에만 퍼주니

[이동규 칼럼] 왕따 당하는 LA 한인타운

캘리포니아에는 한인단체가 참으로 많다. 더욱이 남가주만 해도 어마어마하다고 볼 수 있다. 그중에는 작은 단체부터 기업형 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뿐 아니라 대부분의 단체들은 비영리단체이다. 비영리단체 안에는 종교단체와 일반 봉사단체로 나뉘어 활동을 하고 있다. 종교단체는 종교단체로서 자기들만을 위한 단체들이 거의다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LA시에서 한인타운

[이동규 칼럼] 왜 스스로 역사를 말살하려 하는가?

역사란 어느 나라나 어느 누구에게나 어느 가정이나 어느 기업이나 지금까지의 있었던 그 지나온 일들과 사건들의 있는 그대로의 상황들이다. 역사는 변할 수가 없는 것이고, 삭제되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특히 한나라의 역사를 과거의 수치로 인하여 삭제한다면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에 그러한 아픔이 없도록 예방할 수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