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칼럼 Archive

【사설】 세월호 7시간 vs 감기몸살 7일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건강상의 이유로 7일간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자 SNS를 중심으로 24일 러시아 방문을 마치고 귀국해 머리에 미세한 혈관이 터져 부산의 뇌졸증 전문의를 불러 비밀리에 치료하고 있다는 루머가 퍼져나갔다. 그러나 어느 언론도 문 대통령의 건강에 의문을 갖지 않았다. 루머를 접한 많은 시민들은 “나이가

[신소걸 목사의 한마디] 1탄. 왜 자꾸 이러시나요~? 한심스런 의원 나리님들

자유한국당 한심한 의원님들~! 왜 자꾸 이러시나요~? 정말 한심스런 의원나리님들 이시네요~! 그리고 “지긋지긋한 친박망령이 되살아 났다” 망발(妄發)하는 김성태 의원님은 정계를 은퇴하십시요~! 이런 분을 상전으로 받들고 있는 한국당 의원님들은 얼마나 더 망해봐야 정신차리실 건가요~? 이런분이 보수 제일야당을 이끌고 있었으니 그 당이 철저하게 망할 수 밖엔 더

[이동규 칼럼] 이성이 없는 한국 한국인

한국, 한국정부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고 있는가가 의심할 정도이다. 자유한국당 윤상현의원의 말에 의하면 역대 대통령 대북 지원금 현금으로만 김영삼은 4조, 김대중은 1조5500억, 노무현은 1조6200억, 이명박은 1조9200억 현물로 그들이 민간을 통해 지원한 것까지 따진다면 헤아릴 수도 없는 어마어마한 돈이라는 것이다. 한국정부가 한국 국민은 저버리고, 북한에만 퍼주니

[이동규 칼럼] 왕따 당하는 LA 한인타운

캘리포니아에는 한인단체가 참으로 많다. 더욱이 남가주만 해도 어마어마하다고 볼 수 있다. 그중에는 작은 단체부터 기업형 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뿐 아니라 대부분의 단체들은 비영리단체이다. 비영리단체 안에는 종교단체와 일반 봉사단체로 나뉘어 활동을 하고 있다. 종교단체는 종교단체로서 자기들만을 위한 단체들이 거의다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LA시에서 한인타운

[이동규 칼럼] 왜 스스로 역사를 말살하려 하는가?

역사란 어느 나라나 어느 누구에게나 어느 가정이나 어느 기업이나 지금까지의 있었던 그 지나온 일들과 사건들의 있는 그대로의 상황들이다. 역사는 변할 수가 없는 것이고, 삭제되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특히 한나라의 역사를 과거의 수치로 인하여 삭제한다면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에 그러한 아픔이 없도록 예방할 수가 없는

[시사칼럼] “갑자기 부는 회오리바람은 한나절을 지탱하지 못하고”

정은이와 정은이 대리인 재앙이를 굳이 DC로 호출해 마지막으로 못 박아야 할 말이란 결국 이런 취지 밖에 더 있나? 6.25 남침 이래 70년, ‘공산수령 독재 왕조’가 잔혹하게 학살한 수백만 원혼이 구천에 사무쳤다. 악마에 영혼을 판 역적 무리들이 평양과 손잡고 4.19에 5.18, 세월호 원귀까지 조작한 최후의

[이동규 칼럼] 진정한 평화가 과연 올 것인가?

좋은 미래를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오늘날의 어른들의 삶과 행동과 정치하는 것을 보면 정말 한심스럽고 바로스러운 것들만 보일 수밖에 없다. 역사 대대로 자기의 이권을 위한 싸움과 어떻게 해야 내 밥그릇과 내자리를 잘 지킬 수 있을까의 싸움박질은 지금 이 시대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것 같다.

[사설] 4.27 판문점선언은 ‘문재인 포로선언문’

[The 자유일보 논설실] – 대한민국 반역 선언 – 북 3대원칙 ‘자주·평화·민족대단결’ 입장… 4항은 북핵폐기 아닌 ‘조선반도 비핵지대화’ 개념 – ‘우리민족끼리 6.15, 10.4선언 이행’이 핵심…북한 추종 – 구386 NL계 주사파 대북인식 판에 박은 듯 4.27 판문점 선언(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은 문재인 정권이 김정은 정권에게 포로로 붙잡힌 종북 선언문이나 마찬가지이다. 전문(前文)을 비롯, 1,2,3항의

[시론] 차라리 인공지능에 재판을 맡겨라

[박석근 문화에디터] 오늘날 대한민국 법치주의(法治主義)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검찰의 결정과 법원의 재판이 자신이 원하는 방향과 다르게 나오면 관련 사건 판검사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난을 예사로 하고 있다. 사건을 심리한 판검사의 신상을 털어 인터넷에 퍼뜨려 공격성 댓글을 유도한다. 판사들 사이에서는 ‘우리에게 인민재판을 하라는 것이냐’는 하소연이

[시사칼럼] 드루킹의 마법에 걸린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드루킹 조작, 왜곡 여론이 이끄는 대한민국 호 어디로 가고 있는가?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지금 우리나라는 사이버 상의 필명, 그 이름도 애매모호한 드루킹으로 인해 마치 온 나라가 벌집을 쑤셔 놓은 듯하다. 필자도 이 사건을 처음 접하고 트루킹(True King) 즉, 실재(진짜) 왕인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