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Archive

[시사] 6년만에 법사위 떠나는 김진태 의원. 배경은 김성태가 상의 없이 짤라.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법사위를 떠나게 됐다. 이 같은 배경은 김성태 원내대표가 김진태 의원과 상의도 없이 상임위를 교체한 것으로, 김진태 의원은 그간 6년간 활동했던 법사위를 떠나게 됐다. 김진태 의원은 그 동안 법사위 활동을 활발하게 해온 의원으로 통한다. 정무위로 옮기는 김진태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시사] 선거 망친 홍준표, LA 행 비행기 올라. 지지자들 공항나와 ‘큰절’ 올려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홍준표 씨가 한국시간 11일 미국 LA행 비행기를 탔다. 그는 인천공항에서 자유한국당 내분과 관련 ‘종국적으로 하나가 돼 건전한 야당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이 정계 복귀 시점을 놓고 당 일부 의원들간 논쟁에 대해 불쾌해 하기도. 정우택 의원은 ‘보수

[시사] 결국 북한에 당한 폼페이오. 평양에서도 상당한 홀대 받은 듯.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전형적인 북한의 협상전술이 아닌가 싶다” 평양을 떠날때만 해도 호의적인 발언을 한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지난 8일 일본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을 통해 북한과의 회담 느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폼페이오의 이번 방북은 지난 싱가폴 미북 정상회담에서 이야기된 내용들을 구체화시키는 자리였으나 결국 북한의 핵포기를 주장하는

[시사] “김정은에 속지 마라!” 미주한인 사회, 트럼프에 경고

SFnewsfeed.us 지, 미연방 하원 군사외교의원장 Edward Royce 의원의 논평과 함께, 미국과 한국의 교계및 ,한국 야당 정치인 특별대담도 자세히 보도 SFnewsfeed.us 지는 7월 4일 “Korean Community Warns Trump, “Don’t Be Deceived By Kim Jong Un!” 이라는 제하의 보도에서,” 지난 6월 12일 싱가폴 미.북 회담이후 오히려

[시사] 천만인무죄석방본부,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85만인 서명부 전달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무죄석방을 위한 85만인 서명부가 법원에 전달됐다.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를 비롯, 천만인무죄석방본부는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정문앞에서 전달식을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조원진 대표는 “거짓 탄핵의 조작과 음모가 드러나고 있다. 좌파독재정권과 정치검찰은 자유민주주의를 구속하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을 인신 감금한

[시사] 김무성, “김성태 당대표 권한대행 흔들지 마라” 감싸기 총력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김무성 의원이 자신에게 드리운 ‘계파 갈등의 수장’이라는 비난의 화살을 반대파 측으로 돌렸다. 사실상 당내 탄핵 반대파들이 주장하는 탈당 요구를 일축한 셈. 또한 김 의원은 혁신 비상대책위원회에 공천권 개혁을 맡겨야 한다고 주장해 김성태 당 권한대표에게 힘을 더해주는 발언도 했다. 페이스북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시사] 볼튼 “北核 1년 내 폐기할것, 폼페오 나설 것 ”

존 볼튼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한 핵 프로그램 대부분을 1년 이내에 폐기할 수 있을 것이고, 이 문제를 조만간 북측과 논의하기 위해 폼페오 국무장관이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볼튼 보좌관은 “미국이 북한 핵무기 등의 폐기를 신속하게 달성할 프로그램을 고안해왔으며, 1년 안에 폐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시사] 김학용 의원, “김무성은 오히려 피해자, 왜 나가라고 하나”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자유한국당 내 탄핵 찬성 세력들이 이제는 오히려 자신들이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당내에서 김무성 의원에 대한 출당 요구가 빗발치자 김학용 의원은 “김무성 전 대표는 피해자인데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나가라고 하느냐”며 성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당시 비서실장을 지냈다.

[커뮤니티] 역사본, 6.25전쟁 68주년 상기식

북한 공산정권과 문재인 종북정권 향해 지탄의 목소리 높여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6.25 한국전쟁 68주년을 맞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를 기억하는 행사가 열렸다. 대한민국역사지키기운동본부(회장 김영구 목사, 이하 역사본)는 지난 25일 로스앤젤레스 데이라이트(Day Light) 양로센터에서 6.25 한국전쟁 발발 68주년을 맞아 “고맙습니다! 6.25의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신 우리들의 부모님들과 함께 하는

한국 수원시 수령 530년된 나무 흉측하게 쓰러져. 나라의 큰 재앙 전조?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6월 26일 한국 수원시에서 수령 530년된 느티나무가 기습폭우에 쓰러졌다. 나무는 속이 다 드러나 보일 정도로 흉측한 모습으로 쓰러져,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국에서는 전통적으로 오래된 나무 등이 갑자기 죽거나 하는 경우에 나라에 큰 재앙이 닥칠 것으로 예측하기도. 특히 이번 수원 느티나무는 530년동안 수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