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치 이슈 Archive

[시사] 자유총연맹, 남북 평양회담 공식 지지 밝혀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이 평양 공동선언을 지지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고 나섰다. 자유총연맹은 “9월 평양 공동선언은 현재의 남북관계 발전을 통일로 이어갈 것을 바라는 온계레의 지향과 여망을 정책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해 나가기로 약속하셨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지지성명을 발표했다. 보수를 대표한다는 단체인 자유총연맹은 평양 선언 지지를 보냄과

[시사] “청와대-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을?” 심재철 의원 폭로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측이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으로 내려받은 자료에 청와대와 주요 정부부처 카드청구내역승인 내용이 포함됐고, 그 안에 충격적인 내용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뉴데일리>는 <파이낸셜뉴스>에 보도된 내용을 인용해 그 내용 안에 정부부처에서 일반 클린카드로 결제할 수 없는 단란주점 사용 내역이 포함된 것으로 밝혔다. 본래 정부부처에서 사용하는

[시사]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 미국 LA 찾는다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가 미주 지역을 찾는다. 인지연 대한애국당 대변인은 페이스북(사진 위)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인 대변인이 밝힌 일정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워싱턴 DC, 10월 4일은 로스앤젤레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은 공개되지 않았다. 인 대변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현지

[시사] 문재인 정부, 국정 수행 부정적 40.9%. 날개 없이 떨어지는 지지도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긍정적 평가를 훨씬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공정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현 국정 수행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잘못하고 있다’가 40.9%, ‘잘하고 있다’는 34.8%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령대별로는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 평가 비율이 높은 것으로

[시사] 비상국민회의 시국선언… “대한민국 건국 후 최대위기”

자유민주 인사들의 대규모 집결체인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이하 국민회의)가 4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서 국민회의는 현 시국상황에 대해 건국 후 최대위기라고 규정했다. 국민회의는 그 근거로 △자유민주주의가 전복될 위기에 처한 점, △문재인 정권이 안보자살로 가고 있는 점, △유례 없는 복합경제위기를 맞고 있는 점 등 3가지를 들었다. 이어 국민회의는

[시사] 美, 대북유화 계속하는 한국 제재할 수도… “한국만 몰라”

【요약】 ・韓美동맹보다 민족중시하는 文정권, 불신감으로 韓美 균열확대 ・南北공동사무소 개설도 철로연결수복공사도 미국은 승인하지 않아 ・대북제재이행이 미국의 입장, 한국기업이 제재리스트에 오를 수도 폼페이오 미국무장관의 방북중지로 미국의 대북정책 기조가 크게 바뀌어 9월에 남북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이 당혹해서 강력한 발언이 교착되고 있다.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8월 30일

[사회] 시민의 승리, 우리은행 “인공기달력” 결국 꼬리내려

우리은행앞 “인공기 달력” 규탄 마무리 집회가 열렸다. 2018년 1월4일 우리은행 인공기 달력 규탄 집회를 시작한 이래로 약 9개월에 걸친 인공기 달력 제작, 유포한 부분에 대하여 규탄 집회를 이어 왔다. 우리은행 규탄 하면서 인공기 달력, 김정은 화형식을 진행했다. 이때 평창 올림픽과 관련하여 문재인 정권이 북한의 눈치를 보기

[시사] 종전선언 서두르는 북한, 떡 줄 생각없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북한이 5일 한반도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 없이 비핵화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그리고 종전선언 채택이 평화체제 구축의 첫 공정이라고 주장했다. 북한 외무성은 이 같은 내용은 담은 소논문을 발표하며 미국과 북한간 종전선언을 부추겼다. 또한 북한이 평화체제 구축과 미국과의 신뢰를 쌓기 위해 핵시험장 폐기, 대륙간탄도미사일 실험

[시사] 북한, 평양 ~ 인천 항공 노선 개설 요구. ICAO 밝혀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북한이 인천 ~ 평양 노선 개설을 요구해 다음주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보도한 미국의 소리(VOA)는 윌리엄 클라크 ICAO 대변인과의 대화를 인용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장과 항공 담당 국장이 다음주 방북해 이 노선에 관해 안전 문제를 논의한다고 전했다. 한국 국토부

[한국] 북한, 문정부 지지율 하락에 안달났다

북한의 선전매체 《우리 민족끼리》가 문재인 정부 지지율이 떨어지는 원인이 대북 퍼주기 정책을 과감하게 밀어붙이지 못하는데 있다는 취지의 보도를 내 놓았다. 그들의 표현에 따르면 “북과 남이 합의한 판문점선언리행에서 우유부단한 태도와 립장을 취하고있는가 하면 상전의 《제재압박》에 합창을 하면서 북남경제협력으로 남조선의 현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령락된 민생도 회복하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