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본에 분노 금치 못한다는 이해찬, 일식집 찾아 사케 즐겨?

[LA=시니어타임즈US] 한국 언론 <더팩트>가 일본의 한국에 대한 화이트리스트 제외 다음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여의도 한 일식집에서 사케를 마신 것을 확인 보도했다. 이 대표는 화이트리스트 제외 당일 오전 강도높게 일본을 비방하며 분노에 찬 심정을 대변했다. 그런데 다음날 본인은 일식집을 찾아 지인들과 사케를 마신 것이다. 이에 관해 이 대표는 아직 어떤 공식적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다.

뉴스를 접한 LA 동포는 “좌파의 전형적인 이중적 가면이다. 이들은 반일로 국익이 망가지는 것은 관심이 없고 오직 총선 생각 뿐이다. 선동 당하는 국민들은 선동을 이끄는 자 들의 이중적 행태를 반드시 직시해야 할 것”이라며 의견을 전해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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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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