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 이슈 Archive

[시사] 결국 북한에 당한 폼페이오. 평양에서도 상당한 홀대 받은 듯.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전형적인 북한의 협상전술이 아닌가 싶다” 평양을 떠날때만 해도 호의적인 발언을 한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지난 8일 일본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을 통해 북한과의 회담 느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폼페이오의 이번 방북은 지난 싱가폴 미북 정상회담에서 이야기된 내용들을 구체화시키는 자리였으나 결국 북한의 핵포기를 주장하는

[시사] “김정은에 속지 마라!” 미주한인 사회, 트럼프에 경고

SFnewsfeed.us 지, 미연방 하원 군사외교의원장 Edward Royce 의원의 논평과 함께, 미국과 한국의 교계및 ,한국 야당 정치인 특별대담도 자세히 보도 SFnewsfeed.us 지는 7월 4일 “Korean Community Warns Trump, “Don’t Be Deceived By Kim Jong Un!” 이라는 제하의 보도에서,” 지난 6월 12일 싱가폴 미.북 회담이후 오히려

[시사] 볼튼 “北核 1년 내 폐기할것, 폼페오 나설 것 ”

존 볼튼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한 핵 프로그램 대부분을 1년 이내에 폐기할 수 있을 것이고, 이 문제를 조만간 북측과 논의하기 위해 폼페오 국무장관이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볼튼 보좌관은 “미국이 북한 핵무기 등의 폐기를 신속하게 달성할 프로그램을 고안해왔으며, 1년 안에 폐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시사] 폼페오, “북 비핵화하지 않으면 더 큰 제재로 돌아갈 것”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미북 정상회담 이후 백악관 분위기가 편탄치 않아 보인다. 이유는 북한이 진정 비핵화의 의지를 보이는 것에 뜸을 드리기 때문.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은 최근 MSNBC와의 방송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듯 협상이 잘될 것이라는 판단이 틀릴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김정은이 미국과의 협상을 진실되게

[시사] 줄리아니 전 뉴욕 시장, “트럼프 회담 취소하자, ‘김정은 엎드려 애원'”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지난 5월 24일, 트럼프 대통령이 미북회담을 전격 취소하자 김정은이 ‘엎드려 애원’ 했다고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트럼프 대통령 법률고문)이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줄리아니 전 시장의 발언을 보도하면서, 그가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 한 비즈니스 회의에서 이 같은 이야기를 통해 당시 취소 배경을 설명했다고 언급했다. WSJ는 줄리아니가 트럼프

[시사] 미북 회담 성사 거론한 트럼프. 사인 행위(종전선언) 등은 없을 것.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결국 미북정상회담이 열리는 가닥으로 방향을 잡았다. 그러나 김정은과의 만남에서 어떠한 사인 행위(종전선언) 등은 없을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언급했다. 그는 이번 만남이 비핵 시작화로 가는 첫 걸음이라는 점을 내세우고 주기적 만남도 언급했다. 미국 정가에서는 김정은이 완벽한 핵제거에 대한 이야기를 친서에 담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시사] WSJ, 사설 통해 “문(文), 북한 이익 대변 위해 오히려 미 압박” 꼬집어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유럽 순방 중인 이낙연 총리가 미북 회담관련 미국에 의한 한국 정부의 자제 요청을 언급한 이튿날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이 사설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이른바 숟가락 얹기에 또 한번 경고 했다. 신문은 ‘싱가폴 너머의 문’이라는 사설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과 평양의 중재자를 자청하지만 그가 미국의

[시사] 미북 정상회담 전격 취소, 밑천 드러낸 문재인 외교력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북 회담을 전격 취소했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이 있은지 단 하루만에 결정된 것이라 한국 청와대는 당혹함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특히 폼페이어 국무장관이 한국에 사전에 알렸느냐에 대해 ‘답할 수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어 사실상 북한 관련 강대국 외교에서 한국 문재인

“00아 경인선 타고 감옥 가자, 특검 받자 00아!” 美교포들 정상회담 앞 시위

재미 한인, 탈북민들 백악관 앞에서 대규모 집회 열어 22일 한미 정상회담이 열린 백악관 앞에서 탈북민들과 미주 한인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시위에서 △문재인 탄핵, △한미동맹 강화, △북한 인권 보장을 주장했다. 이날 시위는 오전 11시(현지 시간), 문재인 대통령의 숙소인 블래어 하우스 앞에서부터 시작됐다. 이 시위에

[시사] 문재인 트럼프 앞에서 관계호칭 연속 ‘북미’, 통역은 ‘미북(US AND NK)’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미국과 북한과의 회담 호칭을 ‘북미’로 사용해 논란을 낳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이 시진핑과의 두 번째 만남 이후 달라진 태도에 극심한 불쾌함을 드러내며 이에 관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다며 물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