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 이슈 Archive

[미국시사] “왜곡된 역사 아닌 사실 그대로의 역사 지켜나가자!”

대한민국역사지키기운동본부 창립식 성료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된 역사가 아닌 있는 그대로 본래의 역사를 지켜나가자”는 운동이 미주 로스앤젤레스 애국동포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다. 지난 14일(토) 오전 11시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의 한 식당에서 대한민국역사지키기운동본부(The Center for the Preservation of Korean History/ 이하 역사본) 창립식이 거행됐다. 약 200여명의 하객들이

[시사] 김정은 중국에 6자회담 복귀 언급. 미국이 응할지 여부는 불투명.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북한 김정은이 지난 북중간 밀담 과정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6자회담에 복귀할 뜻을 전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매체는 북중 관계자의 말을 인용, 김정은이 6자회담 복귀에 동의한다는 내용을 정식으로 제안했으며 오는 5월로 예정된 미북회담에서 6자회담 문제를 꺼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북한 핵문제를 위한 한반도 주변

[시사] 트럼프, 중국 쪼개기 본격 나서나? ‘대만여행법’ 서명으로 양국 공직자 교류 가능.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이 원하는 ‘하나의 중국’을 흔들 수 있는 ‘대만여행법’에 서명했다. 대만여행법이란 미국과 대만 사이 공직자 상호 방문을 할 수 있는 법령. 양국간 교류는 지난 1979년 미국과 중국이 수교를 하면서 대만과는 단교 후 중단된 상태. 이 법안에는 “미국과 대만의 공직자들이 서로 교유하도록

[시사] 트럼프, 국무장관 틸러슨 해임. 후임에 마이크 폼페이오 CIA 국장.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3일,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을 해임하고 그 자리에 현 CIA 국장인 마이크 폼페이오를 임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그동안 수고해준 틸러슨 장관에서 감사의 뜻을 표한다’라고 전했고, 아프리카 순방 중이었던 틸러슨 장관은 일정을 접고 귀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폼페이오 국장을 대신한

[시사] 백악관, “북한의 확고한 행동 없을 시 정상회담 없을 것”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백악관이 대미특사단과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하루가 지난 9일(동부시간 오후 2시18분) 공식 논평을 냈다. 주요 요지는 김정은이 확고한 행동 없을 시 정상회담은 없을 것이란 사실을 명확히 했다. 확고한 행동이란 단순한 핵실험 중단이 아닌, 가시적인 핵폐기, 동결 및 사찰 등까지 해석할 수 있다. 사라 샌더스

[시사] 트럼프, 방미특사단 만난 날에 한국에 대한 철강 관세 부과 결정.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3월 8일 방미중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주축으로 한 방미 특사단이 기자회견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나눈 이야기 내용 등을 밝혔다. 정 실장은 “김정은이, 가능한 빨리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길 바란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의 대답과 관련 <폭스> 뉴스는 한국측 발표를 인용해 보도하면서 ‘We will see’라고

[시사] 미 정보당국 수장, “미국은 북핵 평가작업 계속할 것”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남북 정상회담이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미 정보당국 수장들은 북한이 ‘비핵화’ 대화 의지를 표명한 것에 대해 그 내용을 파악해 봐야 한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상원 군사위원회가 연 청문회에 출석한 국가정보국(DNI)의 댄 코츠 국장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면서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시사] 분노한 LA 교포사회 민심, “문재인 참수” 외치다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3.1 만세운동 99주년을 맞아 로스앤젤레스 중심 곳곳에서 태극기 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3월 3일 토요일 오후 대한민국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앞에서 약 200여명이 참석한 대규모 태극기 집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이전보다 강력한 메세지를 담은 배너와 함께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총영사관 앞에서 ‘북폭’, ‘문재인을 참수하라’, ‘반역자

[시사] 미군, 화와이서 북한과 전쟁 염두한 작전 시나리오 점검.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뉴욕타임스>가 군 관계자의 말을 인용, 미국이 화와이에서 북한을 겨냥한 비밀 전시작전 계획을 점검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점검에는 마크 밀리 미 육군참모총장과 토니 토머스 미 특수전 사령관 등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전의 핵심은 한반도에서 잠재적 전쟁 명령이 떨어질 경우 미군 병력 장비 소집과 북한 타격에

[시사] 미(美), 북한 향해 날릴 첫번째 총알은 ‘사이버전’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미국 외교안보전문지인 <포린폴리시(FP)>는 전직 정보 관련자 발언을 인용, 미국이 북한에 날릴 첫번째 총알을 ‘사이버 공격’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이 지난 6개월간 대대적인 대북 사이버전을 준비해 왔으며 이를 위해 스파이 활동과 사이버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인력을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