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공화당 전국 전당대회 첫날 하이라이트


[LA=시니어타임즈US] “공화당 전국 전당대회 첫날은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들에게 미국의 꿈이 아직 살아있으며 번영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근면과 노력으로 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 미국의 첫 여성 인도계 주지사가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아시안 태평양계 2세로서 우리 모두는 니키 헤일리 전 주지사의 전당대회 연설에 크게 공감하리라 믿습니다.” -카라 콜드웰, 아시안 태평양계 담당 언론 부국장

지난 24일 밤, 공화당 전국 전당대회에서 미국의 첫 여성 인도계 주지사이자 전 유엔 미국 대사인 니키 헤일리 전 주지사가 연설했다. 이 연설에서 니키 헤일리 전 주지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인도계 이민자의 자랑스러운 딸입니다. 우리 부모님은 미국에 이민와 남부지방의 작은 도시에 정착하였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터번을 쓰셨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사리를 입으셨습니다. 저는 흑인과 백인 세계에서 갈색인으로 자랐습니다. 우리는 차별과 어려움을 겪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부모님은 불평과 증오에 휩싸이지 않았습니다. 제 어머니는 성공적으로 사업체를 운영하였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역사적으로 오래된 흑인 대학에서 30년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민들은 저를 이 주의 첫 소수민족이자 첫 여성 주지사로 선출하였습니다.”

공화당 전국 전당대회 첫날 대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아래 성취한 여러 공약 실천을 공유하였으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수십년 동안, 조 바이든과 민주당은 제대로 실천한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단 4년만에 코로나바이러스 대응부터 전세계 외교 무대에서의 성공, 그리고 경제 회복까지 잊혀진 미국인들을 위해 약속을 지키고 실천하였습니다.

다음은 전당대회 첫날의 하이라이트 일부이다:

소규모 사업체 소유주 타냐 와인리스: PPP 론을 받아, “모든 직원들을 계속 고용할 수 있었을뿐만 아니라, 이후 매주 새로운 직원을 고용하였습니다…위대한 미국의 복귀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코비드-19을 극복한 의사: 트럼프 대통령은 “불필요한 관료주의를 타파”했으며 “진정으로 거대한 산을 움직여 사람들을 구했습니다”

조지아주 민주당 의원 버논 존스: 트럼프 대통령은 “전통적으로 흑인 대학교들에 역사적인 지원금을 제공”하였으며 “인종이나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모든 아동들이 확실하게 동등한 교육받을 수 있게 학교 선택권을 지원하였습니다.” 버논 존스 의원은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적으로 가장 포용적인 경제를 이룩하였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공화당 전국위원회 의장 론나 맥대니얼: “4년전,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에 보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앞으로 4일간,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력으로 혜택을 받은 수백만명의 근면한 일반 미국인들 중 몇 명으로부터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것입니다.”

학교 안전 옹호인 앤드류 폴락: 트럼프 대통령은 학교을 더욱 안전히 만들기 위한 ”조치를 실행하였습니다.”

막시모 알바레즈, 가족과 함께 공산당 쿠바를 탈출: “나는 미국, 그리고 자유를 선택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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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은 경제에 대해 로켓 연료와 같은 역할을 하였으며 특히 중산층에 큰 혜택을 주었습니다”

팀 스콧 상원의원: “지난 4년간, 우리는 엄청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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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성과를 돌아보면서”: 팀 스콧 상원의원 은 조 바이든이 47년간 해내지 못한 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성취하였는지 설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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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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