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주 연재-25] 지옥이 문재인에게 묻는 36가지 질문(地獄之文問三六)

[LA=시니어타임즈US] 본지는 2020년 7월부터 최익주 선생의 <그렇게 선진국이 가능해?(가제)> – 국민의 반성과 국가적 전환점(부제)을 저자와의 합의 하에 글이 출판되기 이전에 연재를 시작한다. 연재는 회차별로 매주 한편씩 실리게 되며, 글의 배포는 무방하나 무단전재는 금한다. 글의 소유는 전적으로 저자 최익주 선생에게 있음을 알리며, 본지의 편집방향과는 무방하다.

<그렇게 선진국이 가능해?>는 저자가 20년여 전부터 대한민국이 인간적으로는 물론이고 총체적으로 한계에 봉착했고, 또다시 혼란과 위기와 망국의 악순환이 반복될 것이라는 점을 인지함과 동시에 한계에 도달할 수밖에 없는 원인들을 연구했다. 이에 저자는 대한민국이 부디 새롭게 출발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가지고 산업화 이후의 시기부터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일어난 일련의 최근 사건들을 통해 그 문제점 되짚으며, 앞으로 대한민국이 바르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편집자주>

25. 지옥이 문재인에게 묻는 36가지 질문(地獄之文問三六)

필자는 제19대 대통령인 문재인의 인생을 ‘인간 문재인’으로 시작해서 ‘정치인 문제인’을 거쳐서 ‘대통령 문재앙’에 이어서 ‘역적 문죄인’의 비참한 말로를 확신하고 경고했다. 이는 문재인이 대통령은 커녕 정상적인 인간으로서의 자질에도 미달이며, 우둔한 머저리와 사기꾼과 하수인과 역적에 불과하다는 이야기였고, 여기서는 ‘당신’으로 호칭하기로 한다.

문재앙 겸 문죄인에게 지옥이 묻는 36개의 질문

1) 당신은 인생에서 소중한 것이 있는지 없는지, 있다면 무엇인가?

2) 당신은 자녀들과 손자·손녀들의 생명과 안전과 행복과 인생과 장래가 소중하지 않은가?

3) 당신이 대통령이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와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정통성의 확립과 튼튼한 국방·안보와 국민의 생명·행복을 존중하고 책임지는 것이 의무 아닌가?
그 많은 의무를 무시·역행하면서 “대통령에게 보장된 헌법상 권리”를 감히 언급할 자격이 있는가?

4) 당신은 헌법을 수호함으로써 공인의 의무와 지도자의 명예와 인간의 가치를 다해야 하지 않은가?

5) 당신은 자녀들과 손자·손녀들을 적들과 강도들에게 내맡겨놓거나, 이웃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가?

6) 당신은 강도가 집 앞에서 어슬렁거리면 아예 문을 활짝 열어놓고 적극적으로 환영해주는가? 그리고 강도에게 죽이지 말고, 때리지 말고, 싸우지 말자고 ‘평화’와 ‘선처’를 구걸하겠는가?

7) 당신은 경찰이 강도를 쫓을 때 강도를 숨겨서 보호해주거나, “평화의 수호자”라고 두둔·대변해주거나, 당신의 자녀들과 재산까지 몽땅 내주고 비위를 맞춰주거나, 함께 친구가 되어보자고 호소하거나, 강도를 새로운 친구로 삼아서 좋은 친구들을 배신할 것인가?

8) 당신은 평생을 통해서 뭔가에 목숨을 걸어본 적은 있는가? 걸어봤다면 무엇인가?
자유를 위해서? 평화를? 정의를? 인권을? 복지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서?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목숨을 걸어봤는가?
조만간 법정에서 수많은 역적 짓들을 변명하는데 목숨을 걸 것인가?

9) 당신은 역사 속에서 폭군들과 독재자들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희생된 의인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신은 그들이 자유와 평화가 아니라 전쟁과 살육을 좋아하는 미치광이들이라고 생각하는가? 6.25에 참전해준 UN군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서 모두 고국으로 보내버리거나, 불태워버릴 것인가?

10) 혹시 당신은 김일성을 비롯한 독재자들과 폭군들과 공산주의자들을 존경하는 것 아닌가?

11) 당신은 북한의 김일성 괴뢰집단의 6.25 침략에 맞서 싸운 우리 장병들과 파병 용사들에 대해서 악인들의 개죽음으로 취급하는가? 북한에 의해서 희생된 사람들에게 침묵으로 일관하거나, 날조된 북한의 거짓을 대변하는 이유와 이익은 무엇인가?

12) 사후에 천국과 지옥이 있다면 국내외의 6.25 참전용사들은 어디로 갔을 것이며, 김일성·정일은 어디로 갔을까? 당신은 김일성·정일이가 천국에 있고, 정은이도 천국에 갈 것으로 생각하는가?

13) 당신이 머잖아서 자살하든, 살해당하든, 여생을 감옥에서 보내다가 죽게 되든 천국과 지옥 중 어디로 갈 것으로 생각하는가?

14) 당신이 죽었을 때 평등과 공정과 정의와 자유를 위해서 죽어간 영령들이 당신에게 뭐라고 할 것이며, 당신은 그들에게 무슨 말을 할 것인가? 당신이 그들과 함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가? 그들이 당신을 가만 놓아둘까? 당신보다 조금 더 먼저 지옥에 가 있을 정은이가 당신을 구해줄까?

15) 당신의 자녀들과 손자·손녀들과 친인척들은 최악의 당신으로 인해서 인생 내내 엄청난 불행과 고통과 자괴감을 감당하지 않겠는가?

16) 우리 국민이 최악으로 망가진 당신을 믿고 우리의 최고은인과 동맹인 미국을 부정·배신할 것으로 생각하는가? 우리 국민이 당신처럼 국제사회에 아랑곳하지 않고 후안무치가 될 것으로 생각하는가? 당신은 왜 거짓과 선동과 독선과 독단과 독재와 위선과 궤변과 조작으로 계속 삐뚤어지는가?

17) 당신은 “우리민족끼리”, “우리는 하나”라는 거짓으로 무장해서 떵떵거리는 저질쓰레기 김정은에게 화해 제스처를 취해왔고, 인류의 축제(올림픽)에 평화의 사도로 모셔놓았으며, 하수인 노릇을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게 해왔다. 그런데 김정은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선량한 우리 내부에는 분노와 적개심과 적대감을 조장하고, 불태워버릴 적폐대상과 궤멸대상으로 취급해왔다.
이는 우리 국민이 당신을 모셔주지 않아서인가? 아니면 국제사회에서 당신에게 노벨평화상을 줄까 기대해서인가? 아니면 가는 곳마다, 하는 일마다 따돌림당하는 것이 분해서인가?

18) 박영선은 적폐청산의 정당성과 자격확보에 대한 항의가 빗발치자 “다시는 적폐청산을 언급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국민에게 약속했었다. 그런데 또다시 약속을 뒤집어서 적폐청산으로 역행했다.
그렇다면 당신은 더 나은 사회와 문화와 미래를 언제 어떻게 고민하고, 누구와 실현하려는가?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언제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19) 당신은 연방제통일로 극악무도한 김정은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으로 생각하는가? 아니면 스스로 사회주의 지상낙원을 건설해주는 노예가 되어서 김정은에게 열렬히 절대 복종·충성으로 살아갈 것인가?

20) 당신은 도대체 무슨 꿍꿍이며, 어떻게 감당하려고 이런 악행들을 당당하게 저지르는가?

21) 당신이 각국의 정상들과 회담할 때 A4를 낭독하거나, 정신이 모자란 사람처럼 치매분위기를 연출해내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혹시 당신이 여적죄 등 무수한 죄목들로 처벌받을 때 정신병자로 둔갑해서 김정은의 하수인들에게 살해당하는 것을 피할 목적이거나, 재판받을 때 대통령 시절부터 정신이 이상해서 망나니짓들과 역적 짓들을 자행했던 것처럼 형량을 줄여보려는 우둔한 사기 쇼는 아닌가?

22) 이성과 상식을 지닌 국민들은 당신이 정신병자에 가까운 저능아인지, 항간에 소문처럼 김일성 장학생이었는지, 김일성·정일·정은에게 강력하게 코가 꿰어 있는지, 태생적인 공산주의자였는지 궁금해한다. 혹시 당신은 이것들에 모두 해당하지 않는가?

23) 설사 당신이 김일성 장학생과 태생적인 공산주의자와 강력하게 코가 꿰인 하수인과 정신병자에 가까운 저능한 인간일지라도 그것은 오직 당신에게만 해당하는 문제이고, 애당초부터 잘못 아닌가?
그렇다면 당신이 개인 신분으로 그렇게 살아가든지, 일찌감치 가족을 데리고 북한으로 가서 충성스러운 인민으로 살면 되지 않았는가?

24) 당신은 왜 기어코 대통령까지 당선되어서 이토록 기존질서와 국민 정서와 대외관계를 망치면서 수치스럽게 살아가는가?
그간에 당신이 잘하면 무엇을 얼마나 잘했고, 그간에 우리가 잘못했다면 무엇을 얼마나 잘못했다고 이토록 우리를 무시하고 힘들게 하고 적대시하는가?

25) 하필이면 당신은 ‘평화’라는 거짓과 위선으로 위장했으며, 양아치 김정은을 절대옹위, 절대사수, 절대충성할 정도로 이성도 상식도 체면도 자존심도 양심도 포기했는가? 막무가내로 국방을 허물어뜨리고, 언론과 자유 세력을 탄압하고, 당연하게 거짓과 위선과 궤변과 조작하는 등 역적 짓들을 자행하는가?

26) 자기형을 독살하고, 고모부를 고사총으로 공개처형하고, 인민들을 무수히 굶겨 죽이고, 고문하고, 강제노동시키고, 악랄한 실험도구로 삼고, 자신은 초호화 사치와 퇴폐로 망치는 방탕아 김정은에게 화해와 평화를 강조하는가? 당신은 성인군자인가? 아니면 회개전도사인가?

27) 당신은 당신의 자녀들과 손자·손녀들이 강도를 잡으려고 하거나, 불안해하거나, 무서워하거나,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때도 강도의 편에서 적극적으로 두둔하고 대변하고 옹호하고 충성하고 퍼주면서 자녀들을 위험과 고통과 불행으로 몰아버릴 것인가?

28) 당신이 제정신이라면 불안해진 자녀들과 손주들에게 설명해주고 설득하거나, 적극적으로 의견을 물어보고 존중하고 수용하는 등 조심하고 신중해야 하지 않은가?
최소한 당신의 철학과 소신과 장·중·단기 계획들을 피력하고 이해를 구해야 하지 않는가?
애당초 예상과 계획에서 틀어질 경우들에 대비해서 다양한 대처방안들을 준비시켜야 하지 않은가?
그래도 자녀들과 손주들이 불안해할 것에 대비해서 적극적으로 걱정해주고, 질문에 대답해주면서 안심시켜야 하지 않는가?

29) 한반도의 운전자는 당신만이 아니라 우리 국민과 미국과 국제사회가 똑같이 자격이 있다.
특히 오늘날은 모든 면(경제, 군사, 무역, 균형, 평화, 성공, 실패, 발전, 미래 등)에서 직접·간접으로 이해관계가 밀접하다. 역시 당신은 물러나고 죽으면 그만이지만 우리와 미국과 국제사회는 계속되어야 한다. 그런데 아무런 과정과 절차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당신 멋대로 운전자를 자처하거나, 멋대로 운전한다는 것은 몰상식과 파렴치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당신이 피곤한지, 운전을 얼마나 잘하는지, 운전해서 어디로 갈 것인지, 만취했는지, 마약에 취했는지, 정신병자인지, 폭주족인지, 꿍꿍이 속셈인지, 적에게 조종당하는 하수인인지, 대형 교통사고를 낼 것인지 전혀 알 수 없고, 믿을 수도 없다. 역시 그곳이 아스팔트인지, 들판인지, 흙길인지, 자갈길인지, 산길인지, 막다른 길인지, 벼랑 끝인지, 지옥으로 이어지는 길인지도 알 수 없다.
이런 점들로 보았을 때 당신은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에 책임 있는 지도자로서 동맹인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적극적으로 함께 해야 하지 않았는가?

30) 역시 인류사와 국제사회와 근현대사와 대한민국의 70년여 현대사를 통 털어보았을 때 최악으로 망가진 저질쓰레기 양아치인 김정은 세습독재자와 싸우지 않거나(못하거나), 절친한 친구로 지내야 한다면 도대체 당신과 우리는 누구와 싸울 것이며, 누구로부터 나라를 지킬 것이고, 무엇에 목숨을 걸 것이며, 무엇을 위해서 명예를 지킬 것이고, 선과 악이, 정의와 불의가, 자유와 인권이, 공정과 정의가 무슨 가치와 의미인가?

31) 당신처럼 말종의 인간성과 철면피한 양심이라면 누가 자유와 정의와 평화와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목숨을 걸겠으며, 희생이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32) 만일 우리 국민이 당신처럼 비겁하고 비열하고 비굴하다면 누가 어떻게 폭군들과 강도들과 양아치들을 상대해서 해결하겠는가?

33) 당신은 왜 단 한 번도 국민에게 당신의 철학과 소신과 계획과 비전과 산적한 현안들을 설명도, 설득도, 계몽도, 호소도 없는가?

34) 당신의 도대체 누구와 함께 대통령직을 수행 중이며,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가?

35) 이것이 제왕적 대통령을 신랄하게 비난하고 공격하고 분노했던 당신의 실체인가? 당신은 대안도 없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현대사의 실패에 기생해서 출세에 급급했던 망국의 역적이고, 저주의 화신인가?

36) 당신은 태생부터 천성과 성장과 출세까지 추악한 위선자와 적반하장의 결정판인가? 그렇지 않고서 어떻게 김경수와 임종석과 조국 일가와 황운하와 송철호와 추미애와 최강욱과 윤건영 등 청와대와 범죄들에 대해서 공정하고 정의롭고 당당하게 대처하지 못하는가?
이런 당신에게 평화와 인권과 평등과 공정과 정의는 도대체 어떤 가치와 의미인가?

당신이 생각하지 못하는 중요한 이야기 하나

당신이 생각하지 못하는 중요한 이야기를 하나 전해주겠다. 인류 역사에는 당신처럼 극단적으로 망가진 말종과 악질들이 꽤 있었다. 망가진 그들이 했던 짓들은 쪽쪽이 빌어먹을 짓들이었고, 갈수록 자기 발등에 도끼질하는 망나니짓들이었으며, 결국에 패가망신해서 자기 자손들까지 망쳐버린 우둔한 머저리들에 불과했고, 이것이 당신의 현재와 미래라는 이야기다.

우리의 반쪽인 북한은 당신이 그토록 무서워하는 상전들(김일성과 정일과 정은)이 망쳐서 빌어먹었고, 스스로 도끼질해서 패가망신하는 대표적인 머저리들과 망나니들이다. 김일성은 잔악했던 역사와 문화와 조상들에서 생겨난 후손 중 최악으로 망가진 말종과 악종의 저질과 악질이다.

그래서 김일성은 완벽하지 못한 인간(나약함)과 완전할 수 없는 사회(약점)와 특히 인민들의 무지와 열악한 민족성과 잔악한 후진문화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까지 악용해서 일가의 우상화와 신격화와 세습독재로 최악으로 망가졌다.

이처럼 김일성의 악랄한 짓들(주체사상, 신격화, 세습독재)로 인해서 결국은 그의 가정과 가족을 모두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으며, 당신 운명과 가족의 장래를 심각하게 고민해보기 바란다.

대한민국에서도 당신처럼 심각하게 망가진 일부 사람들이 쟁기와 호미였던 생계 도구를 지식과 학문과 산업으로 바꿔 들었고, 양복과 법복과 작업복으로 모양만을 바꿔버렸다.

그렇게 외양만 그럴듯한 채 조상들을 답습했고, 우리보다 훨씬 더 나은 미국과 서양과 일본을 본받고 배우지 않았고, 오히려 저주스러운 악마의 화신인 김일성을 추종하면서 우리 내부를 부정하고 허물어뜨렸으며, 마치 기생충들처럼 조상들과 선배들의 후진성과 실패에 기생해서 승승장구하면서 주도권장악과 패권 잡기에 혈안이었다.

하지만 당신의 악행과 몰락을 기회 삼아서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은 대대적으로 반성할 수밖에 없는 행운의 기회가 되었고, 획기적인 전환점을 통해서 새롭게 출발할 것이며, 당신 덕분에 악랄한 김정은도 몰락하게 될 것이고, 비로소 한반도에 새로운 기운과 찬란한 국운이 활짝 꽃 피우는 시대로 바뀔 것이며, 김정은과 당신은 죄도 한도 많았던 후진적인 조상들과 참담했던 역사와 열등한 문화에서 생겨난 마지막 쓰레기(희생양)들로 기록될 것이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당신을 비롯한 일당들은 5천 년 동안 묵혀진 죄업들을 모두 갚아버리는 심정으로 최후의 발악들을 하기 바라고, 당신의 발악과 몰락으로 대한민국이 하나로 뭉쳐서 모두 함께 새롭게 출발하도록 역적 짓들을 확실하게 마무리하기 바란다.

그래야 당신도 극한의 악에서 다시 선으로 연결될 수 있으며, 실제로 선으로 바뀌길 기도하고 기대한다.

하지만 당신은 출생한 이후 지금까지 선으로 돌아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들이 수없이 많았음에도 모두 놓치고 버렸으며, 지금이야말로 마지막 기회인데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왜냐면 당신은 석고대죄와 대오각성과 개과천선으로 전화위복하는 등 용서받을 운명이 아니라 저주의 죗값들을 치러야 할 비극적인 운명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당신에 대한 이러한 저주와 비운의 죗값이 대한민국에서 마지막이길 간절히 기도하는 것으로 조금이나마 죄업을 닦기 바란다.

『대한민국은 보수도 진보도 종북·주사파들에게 깜빡 속아버렸다. 그런데도 보수도 진보도 국민들도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설마설마하면서 믿어보고 지켜보았다. 하지만 이제는 믿음도 기다림도 모두 지나버리고 늦어버렸고 틀려버렸다. 결국 종북좌파·주사파들은 참담한 몰락과 비참한 죗값을 치를 일들만 남았다.』

저자 최익주 선생은 전남 목포 출생으로 목포북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광주광역시로 이사해서 북성중학교, 동신고등학교, 조선대학교 경영학과(78학번)를 졸업했다.

군생활을 오산비행장 방공포부대에서 병장 만기 제대, 3년간의 개인 사업을 했으며, 관세사무소에서 16년 동안 사무장으로 지내다가 광주세관과 관세청과 부정비리 문제로 싸움(형사소송)이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의 실체와 실상을 깨닫고 인생을 180도 선회. 이후 밑바닥부터 다시 터득하고 통달해야 한다는 각오로 시민단체(2-3년), 택시기사(2년 6월), 생산공장과 건물경비(10년여)를 전전하면서 노동자 생활을 해왔다.

저서로는 <이제는 바꿔봅시다(1997.7.30.)> <대화로 여는 새아침(1999.9.20.)> <사랑하는 선·순·아에게 제1-4권(2018.7.13.)>이 있다.

다음은 “26. 의인과 악인(김정은, 문재인)의 절정기와 운명의 비교”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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