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주 우파의 가치와 애국심을 다음 세대로…”

제7차 한미시사아카데미 강연회 열린다

2월 25일(토) 오후 3시, LA 믿음감리교회

지난해 11월 26일에 열린 제6차 한미시사아카데미 강연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시니어타임즈US]

[LA=시니어타임즈US] “미주 우파의 가치와 애국심을 다음세대로…”를 모토로 하는 한미시사아카데미(원장 김영찬 목사)가 2020년 첫 강연회를 시작한다. 이번 강연회는 제7회째로 2월 25일(토) 오후 3시 LA 한인타운내의 믿음감리교회(봉은종 목사)에서 개최된다.

회가 거듭 될수록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한미시사아카데미의 이번 강연회는 지난 6차에서 강사로 나섰던 미주한인역사연구소의 제임스 권 소장이 “흥사단 VS 동지회”를 주제로 다시 한 번 연단에 오르게 되며, 성경적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베델교회 교회학교 디렉터 이진아 전도사가 “캘리포니아 공립학교의 급진적 성교육 문제성과 대처”라는 제목으로 강의에 나선다.

참가는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자유롭게 후원하면 된다. 강의를 마친 후에는 간단한 식사가 제공된다.

장소: 믿음감리교회(1025 S. Catalina St, Los Angeles, CA)
문의: (213)273-5141, stimesus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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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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