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Archive

[문화] 썸머 트레인 페스티벌. LA 유니온스테이션에서 7월 15일 열려.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로스앤젤레스 섬머 트레인 페스티벌이 오는 7월 15일 LA유니온스테이션에서 열린다. 유니온 스테이션에 있는 빈티지 트레인을 비롯 모델 트레인, 다양한 음식과 라이브 음악 등 1950년대 느낌을 물씬 자아내는 여러 아이템들이 축제 분위기를 만들 예정. 1927년 산타페3751 스팀 기관차, 1950년 퍼시픽트레일 등이 전시된다. 이밖에 다양한 LA지역

[레저] 체리벨리로 라벤더 축제보러 오세요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체리벨리에 자리한 123팜&하이랜드스프링랜치에서 오는 6월 9일부터 11일, 16일부터 18일에 라벤더 축제를 연다. 올해 13주년을 맞는 라벤더 축제에서는 만개한 라벤더 필드를 둘러보는 것은 물론 라벤더로 만든 다양한 상품과 함께 갤러리를 둘러보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말이 끄는 왜건을 타고 라벤더

[레저] 남가주의 바다 같은 호수 – 솔튼씨(Salton Sea)를 가다.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로스앤젤레스에서 10 프리웨이를 타고 동쪽으로 2시간 30여분을 달려가면 인디오라는 도시에 도착한다. 여기서 다시 남으로 86번을 탄뒤 111번으로 갈아타서 20여분을 더 내려가면 바다같은 호수 ‘솔튼씨’를 만나게 된다. 이름은 분명 바다지만 이곳은 엄연하게 호수라고 볼 수 있다. 면적이 무려 343.2제곱미터에 이르고 길이는 34.8마일이나 된다.

[레저] 10달러 시니어 국립공원 평생 패쓰. 8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62세 이상 미 시민권 또는 영주권자 시니어들은 단돈 10달러에 평생 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패스를 살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이 약 80달러까지 오를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인상 근거는 지난해 오바마 전 대통령이 사인한 국립공원 100주년 기념법안에 따라 시니어들의 10달러 평생 이용권이 약 80달러까지

[문화] 작가를 꿈꾸는 시니어. LA타임즈 북 페스티벌 가볼까?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LA타임즈 북 페스티벌이 오는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USC 대학 캠퍼스에서 펼쳐진다. LA타임즈 북 페스티벌은 지난 1996년 시작된 이래로 매년 15만명이 다녀가는 남가주를 대표하는 북축제로 발전해왔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책과 함께 실제 저자들과의 만남, 그리고 작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팁 등을 나눈다. USC

[문화] 주현미가 온다. 판타지 스프링스에서 4월 15일 공연.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한국 가요계의 여왕, 가수 주현미가 오는 4월 15일 남가주를 찾아 공연을 연다. 인디오에 자리한 판타지 스프링스에서 열리는 콘서트에서는 <잠깐만>, <신사동그사람> 등 주현미의 명 히트곡들이 총망라되어 펼쳐질 예정이다. 현재 공연 티켓 링크에서는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도 진행 중에 있으니 주현미 팬들은 기회를 꼭 잡길

[레저] 야생화보러 오세요. 안자 보레고 주립공원 플라워 필드.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4월 초중반까지 남가주 야생화 시즌이 이어지는 가운데 샌디에고와 인접한 안자보레고(Anza-Borrego) 주립공원의 플라워필드가 수퍼블룸 시즌을 맞고 있다. 주립공원 비지터 센터를 중심으로 보레고 스프링스 전반에 펼쳐진 야생화 필드는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야생 선인장들의 개화도 만끽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보레고 스프링스 내 야생화

[레저] 메트로링크 시니어 할인, 최대 50%까지. 이제 편하게 기차 타세요.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남가주내 주요 카운티를 잇는 광역 철도인 메트로 링크에서 시니어 할인 요금을 확대 적용해 혜택을 늘린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65세 이상 시니어들의 경우 편도 또는 왕복 요금의 50%를 할인해주며, 월간 이용권과 주간(7일) 이용권의 경우도 25%를 할인해준다. 메트로 링크는 LA유니온스테이션을 기준으로 남으로 오션사이드(오렌지라인), 동으로

[문화/라이프] 늦기 전에 파피꽃 보러 가세요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 남부 캘리포니아의 봄을 알리는 파피꽃 시즌이 시작됐다. 파피(poppy)는 캘리포니아에겐 주꽃으로 지정될 만큼 사연이 많다. 지역 인디언들은 신이 추위를 쫓기 위해 불꽃을 내려주었다고 믿었고, 스페인 정복 당시에는 부를 상징한다고해서 황금잔이라고도 불렸다. 여러가지로 캘리포니아와 인연이 많은 탓에 주정부에서도 이 파피꽃 단지를 보호 구역으로 지정하고

[커뮤니티] 미주 청소년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

효사랑선교회 주최…3월10일-4월8일 마감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주최하는 미주 청소년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이 3월10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이 벌써 5회째를 맞게 되는 공모전은 “부모님과 함께 나누고 싶은 것들!”이란 주제로 다음달 8일까지 공모를 마감한다. 김영찬 목사(사진)는 “미래의 꿈인 청소년들에게 가족과 가정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란 자기 정체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