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사] “평창 올림픽, 한반도 긴장 고조시켜”

SF.NEWSFEED.US/ 한국 애국 지도자들과 인터뷰 통해 밝혀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지난 1일 미국 SF.NEWSFEED.US지는 “Prior to Pyeongchang, Tensions High Across Korean Peninsula”에 대한 제목의 논평과 함께, 미국과 한국의 각계 지도층의 인터뷰를 사진과 함께 자세히 보도했다.

유영하 변호사가 전한 박근혜 대통령의 건강 악화에 관한 한국의료진과 조원진 대한애국당대표 의원과의 인터뷰, 트럼프 대통령 기조연설에 관련한 변희재 미디어워치대표의 인터뷰, 공화당 조지아 주 연방하원의원 Eugene YU 예비후보, 전국의사 총연합회장인 최대집 의사, 샌프란시스코의 원로과학연구인, 로스앤젤스 외교정책 전문가인 Crisanto I. Amparo, 서울 제네바개혁교회담임 오영인 목사 등 한.미 양국의 다양한 목소리를 게재했다.

특히 박 대통령의 신부전증 ,무릎관절, 허리 디스크의 중병 등의 악화를 구치소에서 방치하게 두고, 전문 병원에서 즉시 치료하지 않게 되면 생명의 위험을 갖게 된다는 데에 공통적인 견해를 가졌다.

특히 “평화와 화합의 올림픽정신이 오히려 반공, 자유민주주의 박근혜대통령을 정치적 보복과 인권탄압으로 전문치료 조차 외면하는 것은 올림픽 정신에도 위반된다”며, “한국의 현 정권이 북한팀을 초청해 북한을 위한 올림픽의 선전도구 목적으로 지시받고 정치적 의제에 맞게 조정되고 있다”고 평창 동계올림픽 철회와 인공기 소각 등의 뉴스를 자세히 전했다.

조원진 의원은 인터뷰에서 “작년도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방문 시, 촛불 주도 세력들의 성조기 소각은 조사를 하지 않고, 오히려 인공기 소각은 경찰에서 긴급조사를 하고 있는 북한의 꼭두각시 현실은 한미 동맹국가로서 자유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법질서 자체를 파괴하고 있는 현실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 미국교회들의 연합으로 주관한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올네이션스 연합기도 컨퍼런스에서는 2016년도 촛불시위는 좌파 공산주의자들이 연합해 정치음모와 거짓선동에 의한 자유민주주의 반공 대통령을 음해하여 탄핵, 구속케 된 것이라며 현 주사파 문제인 정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사회자인 Dr. Kevin Waldrop는 “불의를 저지르는 복음에 위배되는 정권에 대항하여, 한국과 미국의 크리스천들은 연합단결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복원하여야 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신변이 보호 받을 수 있는 미국으로 오게 해 우수한 대학전문병원에서 적절한 치료 요양과 함께 복음을 전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도록 미국교회가 함께 기도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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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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