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통일 이후를 생각해 보았는가!

경기도 양평에 몇 년 전부터 일명 ‘티켓다방’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다. 놀랍게도 이곳에서 일하는 상당수의 여성들은 탈북여성이다. 현재 북한 주민들의 생활고가 어떤지를 짐작케 한다(사진=MBC 뉴스 2580 켑쳐).

기독교와 교회의 수 많은 목사들은 복음통일을 부르짖는다. 통일 이후에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에 대한 예상과 대비는 둘째치고 그저 복음통일만을 외친다.

말 그대로 그냥 무조건 통일, 그리고 북한에다가 교회 짓는 것만을 생각한다. 

작년에 한국에 가서 중국을 통하여 북한에 들어가 전도하는 사람을 만났다. 이 사람도 그와 똑같이 같은 생각을 가진 자였다. 속으로 참 한심스럽다는 생각을 했다.

복음통일이던 민주통일이던 통일 이후를 생각해보았는가?

사회, 경제, 정치, 문화, 교통, 주거생활, 교육에 이르기까지 얼마니 어떠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웠는가이다.

한국에 청년실업자와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실업자를 계산한다면 아마 40만 이상은 될 것이다. 가장 단편적이고도 복잡한것인 한가지를 들여다기 보기로한다.

놀라운 것은 현재 청년들 중에 일자리가 없어서 SNS를 통해 연결되어 몸파는 직업을 가진 여성들이 19세부터 38살까지 20만 이상이 된다고 한다. 여기에 남자들까지 합산한다면 25만에서 30만은 족히 될 것이다. 더군다나 외국여성들을 포함힌디면 아마 35만 이상은 된다는것이다. 이들을 비하하는것이 절대 아니다. 오죽하면 살기위해 다른 나라에 까지 와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통일, 허울 좋은 통일이 이루어지면 어떻게 될까? 

북한 사람은 특별한 기술이 없다. 우후죽순으로 한국으로 내려올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을 어떻게 먹여 살릴 것인가? 이들의 잠자리부터 모든 생활을 누가 책임질 것인가? 이미 북한은 폐허가 되었다.

이쁘고 반반하면 이제 기술이 없어도 아마 술집과 몸파는일에 종사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 여성에다가 북한여성이 밀고 들어오면 일하는 여성은 많아지고 그들을 찾는자는 적어진다. 한마디로 경제적으로 본다면 공급이 수요보다 많아 진다는 것이다. 공급이 훨씬 많아지기에 가격의 하락이 찾아올 것 뿐만 아니라 세일이 이루어지며 서비스가 상실하고 지금 보다도 더 많은 한탕주의자들이 생길것이다.

그래서 문재인이 꾸민것이 바로 이것이다.

결혼을 하지 않아도 사실혼을 인정한 것이다. 본부인이나 본 남편을 나두고 2중3중 살림을 차려도 부부로 인정을 한것이다. 그래야 통일이 되어도 여자들이나 남자들이 먹고살 수 있다.

문재인 정권은 빨갱이 정권 뿐만 아니라 가정을 피괴하고, 사회의 질서를 파괴히는 팔염치하고, 상상을 초월한 사악한 짓을 계획한 인간들이다. 

이러한 인간에게 언제까지 한국을 맡길 것인가?

만약 김정은이가 원하는 적화통일이되면 북한 주민들은 먹고사는 것은 더 편해질지도 모른다. 문재인이 철도를 연결하는것도 적화통일의 지름길을 열어주는 것이고, 3.8선을 부수고 군인들을 없애는 것은 내집 문을 부수고 언제든지 마음대로 들어와서 도둑질 해가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한마디로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대한민국을 집어 삼키라고 문을 활짝 열어주는 것이다.

그것은 모든 사유재산을 압수하고, 신분계급을 나누어 집을 제공하고, 말단인 평민에게 초가집이라도 제공해서 공동체 생활을 한다면 못먹고사는 사람은 없다. 단지 자유가 없지만 기초생활은 한다는것이다. 자유가 없는 생활을 상상해 보았는가?

자유를 잃는 것 뿐만 아니라 상상을 초월하는 더 심각한 일들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수많은 문제들을 상상해보고 통일 이후 어떻게 대책을 세울것인지 미리 계획을하고 생각을 해보았는가?

한마디로 통일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고 폐허가 되어가는 지름길이다. 1950년대로 물러서게 될 것이며, 대한민국의 멸망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이론이나 추상적인 생각만 하지말고 보다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직접 다가올 것들을 생각하자.

David Lee 학장(Pacific coast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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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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